박의 비아그라와 홍의 돼지 발정제

세월호 7시간동안 박은 롯데호텔 36층 스위트룸에서 비아그라에 눈이 충혈된 ㅈ 모씨와 짝짜꿍했다고 일본의 기자가 까발렸었다…

그런데 박의 정통성을 이어받은 홍은 젊었을 때 짝사랑의 열병을 앓고 있는 친구에게 돼지 발정제를 구해다 줘놓고도 그게 한 여성에게는 얼마나 큰 아픔이 될 수도 있는지 상상도 못했다..

박과 홍의 주적은 이시대에 평화를 바라는 대부분의 대한민국국민, 그들 언어로 종북좌빨이다…

그들의 소원은 이나라가 주한미군의 2중대가 되어 칼빈슨인가 뭔가하는 대단한 미국무기로 민족간에 전쟁한번 했으면 하는 것이다.

가련한 그들…

나는 그러나 반도가 전쟁없이 통일 되어
가련한 그들과도 종북좌빨이라는 아픈 말들을 어느새 잊고 함께 얼싸안고 춤출 날을 기다린다…

길위에 선자는 쉬지 않는다.
우리에겐 평화라는 염원이 있기에…

트럼프는 사드를 도로 가져가고
이땅에서 전쟁놀음을 멈추라!
전쟁이 원이거든 니네 땅에서!

사드는 미국이 중국과의 핵전쟁을 미본토가 아닌
한국에서 하겠다는 음모임을..

미국이 중국에 핵을 쐈을때
중국이 이에 응사하면 그핵을 한반도 상공에서
터뜨리겠다는 것이 사드임을 이땅의 예쁜 야옹이 들은 알고 있니??

야옹아 일어나 왜 아직껏 자고있니??
어서 사드를 폐기할 촛불을 들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