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WPL 28차세계평화투어-미국LA에서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발전회의 개최

HWPL 28차세계평화투어
미국LA에서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 발전회의 개최 
 

평화단체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이만희 대표)에서는
세계여성평화그룹(IWPG)와 국제청년평화그룹(IPYG)가
하나되어 우리 모두의 소망인 평화를 후대에 평화를
유산으로 물려주기 위해 달려오셨습니다.

이만희 대표는 본인이 한국전쟁 참전용사였기에 누구보다도
전쟁의 참혹함을 체험하신분으로
전쟁을 종식시키기 위한 평화의 답을 가지고 지금껏 일해오셨습니다.
2012년부터 시작하여 이번 미국LA지역에서는
미주 평화의 발전을 위한 28차 평화투어가 있었습니다.

‘모든 인류에게 평화가 이루어 질수 있다’는 꿈과 소망을 심어주게 된
놀랍고도 획기적인 평화를 위한 발전회의개최였습니다.
종교연합을 위한 종교지도자들, 세계평화청년그룹 청년단체
세계평화여성그룹, 정치지도자들, 하세광 평화학교대표자들, 미디어 언론사등
많은 이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러 발제자들의 연설이 있었습니다.

발제자들의 연설을 끝으로 평화의 답을 가지고 연설하시는
이만희대표님의 실황을 보게되었습니다. 
수년 전에는 오랫동안 분쟁하던 필리핀의 민다나오,
당국에서도 어찌하지 못했던 곳에 평화협정을 맺게하셨고

세계 곳곳에서는 평화를 배우기 위한 학교가 세워지고
함께 평화를 위해 일하겠다며 MOU를 체결, 다짐의 서약들을 하게됩니다.
90세를  바라보는 한 민간인이 평화를 사랑하며 전쟁을 종식시켜야 한다는
일념 하나로 뛰는 모습은 하늘도 감동하는, 놀라움 자체입니다.
 
 
모든 학교는 평화에 관한 교육이 필요함을 말씀하시며 모든 단체장들도
모든회원들에게 평화를 이루어 갈 수 있도록 함께 해야함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전쟁종식 평화선언문( DPCW) 10조 38항에도
나라와 국민을 사랑하는 대통령이라면
모두가 사인을 할 수있도록 협력해야 할 것을 당부하셨습니다.
 
DPCW는 국제법의 존중, 국가간 우호관계유지 
국제평화를 수립하는 원칙을 다루고 있기에 ‘살상무기도 다시는 만들지 말자’
만드는 그 시간부터 이는 살상을 하기위해 만든 것이다.
이것을 만드는 자체가 죄가 되고 지금 있는 것들도 생활도구로 가야한다”고 말씀하셨지요   

HWPL의 모든 가족들은 세계 곳곳에 평화의 세계를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편지를 보내고 있음을 말씀하시며, 우리 모두 평화의 사자가 되자고 말씀하십니다.
 
기독교 경서에는 평화라는 말이 66번 기록되어 있음을 말씀하시며
‘하나님이 보낸 목자, 예수님께서도 평화를 말씀하셨다.’
종교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평화를 원하고 계시기에
종교인들은 평화를 위해 더 앞장서야함을 말씀하셨습니다.
 
이 싯점에서 평화가 이루어져야함을 강조하시며
법을 만드는 입법부에서는 평화를 위해 전쟁을 종식시킬 수 있도록
전쟁종식 평화선언문(DPCW) 10조 38항이 국제법으로
제정될 수 있도록 힘써야한다.

기독교 경서에서도 마지막 역사는, 노아때와 롯 때와 같다고 기록하셨다며
그 당시 성경은 의인 10명이 없어 하나님은 세상을 심판했다고 하셨습니다.
오늘날은 지구촌의 많은 세계인들이 평화를  원하고 있는데….!!
하나님도 이 세상을 심판하지 않고 평화를 허락하실 것이다.

현직 대통령들도 나라와 국민을 사랑한다면, 같은 마음으로
평화세계에 함께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평화를 원하는 평화의 도시와 평화의 학교, 많은 단체들이
평화실천과  전쟁종식을 위한 MOU 체결을 하였습니다.
 
HWPL의 이만희대표께서는 전현직 대통령, 단체장, 방송국, 자문위원등
많은 이들을  홍보대사를 임명하며 평화의 일을 함께 이루어 가시는
진정한 평화의 사자로 대단한 분이셨습니다.
 
인종, 종교등 모든것을 뛰어 넘어 평화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평화투어의 핵심~!!
온 지구촌이 평화의 사자가 되어 한 뜻으로 나아간다면
머지않아 평화가 이루어 질 것을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