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kg을 감량한 구구단 강미나의 다이어트 전후 놀라운 변화와 이를 위해 끊은 ‘이것’

‘프로듀스101’에 최종 발탁되어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강미나는 다이어트에 성공하면서 변화된 모습으로 대중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과거 프로듀스101 출연당시에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다이어트 후 몰라볼 정도로 늘씬하고 여성스러워지면서 여성들의 다이어트 워너비로 떠오르게 되었습니다.

다이어트 전 강미나는 오동통한 볼살과 귀여운 미소로 남성들에게 인기가 많은 가수였지만 ‘강미나 팔뚝’, ‘강미나 어깨깡패’ 등이 연관 검색어에 뜰만큼 팔과 어깨 등 상체에 살이 많아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후 강미나는 혹독한 다이어트를 시작했고 날이 갈수록 성숙해지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지난해 매우 날씬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또 한번 화제를 불러일으켰습니다.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연습생 시절엔 소스를 뿌리지 않고 샐러드를 먹었고, 하루에 김밥 한 줄만 먹으며 다이어트 했다”고 밝혔으며 엄청난 노력 끝에 무려 13kg 감량에 성공해 현재는 누구보다도 늘씬한 팔뚝과 몸매를 자랑합니다.
 

(다이어트 전 강미나)

강미나의 다이어트 전후 모습은 많은 여성들에게 자극이 되었으며 동시에 먹을 것을 너무나 좋아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과연 어떤 방법으로 체중감량을 한 것인지 그녀의 다이어트 비결을 궁금해하는 이들이 많았습니다.
 
그녀는 식탐이 많기 때문에 철저하게 식단관리를 해왔으며, 강도높은 피트니스 운동을 꾸준히 했을 뿐만 아니라 운동하는 시간 이외에도 일부러 걸어야 하는 상황을 만들어 틈틈이 걷는 운동을 즐겨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녀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것은 그녀가 끊은 탄산음료였습니다. 과거 한 인터뷰에서 “최근 꽂힌 음식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에 “냉장고에 콜라만을 가득 채워 넣기도 했을 정도로 탄산음료를 매우 좋아해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도 콜라는 포기하지 못했다”고 답하기도 했을 정도로 평소 탄산음료를 즐겨 마신다고 알려져 있었습니다.
 
강미나는 “다이어트 중에도 콜라를 끊지 못했지만 탄산음료가 살이 많이 찐다는 얘기를 들어서 걱정하다가 콜라대신 아메리카노를 마시게 되었다”며 이어 “하지만 이것도 카페인이 많아 부담스럽다는 생각이 들어 결국엔 탄산수로 바꾸게 되었다”며 요즘 탄산음료 대신 탄산수를 즐겨 마시며 요즘은 하루에 2병 이상 마시고 있다고 털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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