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리우드 배우 에이미 아담스의 패션

처음에 시선을 확 잡아 끌지는 않아도 은근히 시선이 가게 되는 매력적인 ‘볼매’ 스타들이 어디가나 꼭 있는 듯합니다. 자신의 자리를 묵묵히 지키면서 꾸준한 연기 활동을 통해 올라온 헐리우드 여배우 ‘에이미 아담스’ 역시 갈수록 연기력이 성장하였는데요. 이제 그녀는 대세 배우의 반열에 오른 스타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헐리우드에서 늘 새롭고 갈수록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이며 영화 팬들의 마음을 사로 잡아버린 여배우 에이미 아담스는 이제 주목을 받는 스타로써 그녀의 패션에도 관심이 쏠리게 되었습니다. 그녀가 입었던 패션에 대한 이야기도 뜨거운 감자처럼 소문을 타며 화제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그녀가 시상식과 일상 생활에서 입었던 패션이 소셜을 통해 퍼지면서 그녀의 패션 감각이 주목을 받았습니다.

 
 

#소탈한 데일리 룩
그녀의 데일리 룩은 화려한 아이템을 사용하기보단 수수하고 내추럴한 의상들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편안한 남친핏의 데님과 부츠컷으로 깔끔한 캐주얼 룩을 선보였는데요. 베이직한 가죽 클러치로 포인트를 주며 패션을 완성시켰습니다. 에이미 아담스의 소탈한 성격이 여기서 그대로 드러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에이미 아담스는 평소 데님을 데일리 룩으로 잘 선택하여 입곤 합니다. 데님은 실생활 패션에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이며 워싱 처리에 따라 드는 느낌도 다를 뿐더러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동시에 줄 수 있기 때문에 한번 잘 관리하는 방법을 안다면 오래 입을 수 있습니다. 

#작은 키는 슬림한 롱드레스로
163cm의 키를 소유한 에이미 아담스는 헐리우드에서는 아담한 축에 속한 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에이미 아담스는 발끝까지 떨어지는 롱 드레스를 즐겨 입는 듯해 보였습니다. 슬림한 롱 드레스는 그녀의 완벽한 비율과 합쳐져 작은 키였는지 알아보지 못하도록 멋지게 커버해주었는데요. 다양한 무드의 롱 드레스를 선보이는 그녀의 패션 감각을 잠시 엿볼 수 있는 자리이기도 했습니다.

#Simple Is Best
제 11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레드카펫에서 선보인 깔끔한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을 입고 에이미 아담스가 등장했습니다. 단순한 스타일의 검정색 치마와 흰색 셔츠를 매치하여 당당한 포즈로 기자들을 맞이한 그녀였습니다.

#오스카 델라렌타’s 드레스
2009년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에이미 아담스가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인 미국 패션계 ‘구루(Guru)’로 불리는 디자이너 오스카 델라렌타의 하늘하늘한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습니다. 또한 2013년 제 85회 아카데미 시상식 오스카에서는 풍성한 드레스를 입고 이날 출연했던 다른 배우들 보다 돋보이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발렌티노의 강렬한 드레스
제 70회 골든 글로브 어워즈 시상식장에 발렌티노의 붉은 드레스를 입고 걸어 들어오는 에이미 아담스의 모습에 모두가 주목했다고 하는데요. 과감하면서도 도발적인 모습으로 저 먼거리에서도 시선을 끈 드레스 픽이였습니다.

#빈티지 이브닝 드레스
몸매가 고스라니 드러나는 베르사체의 빈티지 이브닝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에이미 아담스에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아름다움에 감탄했다고 합니다.

 
 

#랑방의 클래식 드레스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한 에이미 아담스는 랑방의 클래식 드레스를 입고 자리를 빛냈습니다. 세련된 모습으로 도시적인 분위기를 풍깁니다.

<출처 : https://_/2KkQcw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