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속히 깨치서러 없는백성 도와주고 목숨가는거 살려주자.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한국을 찾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14일 성남 서울공항에 내려 박근혜 대통령의 영접을 받았다. “한반도는 점차 하나가 될 것” 가난하고 상처받은 자들을 향해 한국도 중요한 사회 문제들이 있고, 정치적 분열과 경제적 불평등, 자연환경의 책임 있는 관리에 대한 관심사들로 씨름하고 있다고 지적 가난한 자기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사람들을 각별히 배려하는 것 문화적으로 향상될 수 있도록 도와줘야 “지도자들 열린 마음으로 소통·대화·협력 나서야”옳으신 말씀 솔선수범 지도자님들이 먼저 덕으로 가는 세상을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서로서로 이제는 국민들도 다 함께 동참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희망사항을 항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만이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아름 안겨다 주어야 할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길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8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양력 8월 31일 (음력 7월 26일) 30년 고통에다가 10년 동안을 어떠한 일이기나 정신환자로 시기는대로 끝까지 복종해서 이장소(구미땅)에 몇천만원 들여 돈에고통, 몸에도 고통, 쓸쓸한 외딴데 별별고통을 다받고 끝까지 이기서 만국통일이라, 이승(인간)저승(영혼) 층나라 충신독립통일 전부 궁전이 바뀌도록 만국통일로 오른손에 세상정권을 다 쥤으니 참 귀한일이다. 세상일로 일기까지 바로잡아나가니 그위에 더 귀한일이 어딨노? 참 무섭은일이다. 생각해봐라.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아 이렇게 글로 지어서 뜯어볼 수 있도록 눈으로 보도록 배운글이 아이고 없는글로 지어서 깨치보도록 해났건마는 어째그리 몰라보지, 참 이일로 깨치고 보면 그 위에 더 좋은일이 없건마는 이 나라가 좋다. 목숨하나 덜 간다. 156(세계)개국나라 암병으로 목숨잃고 몰라서 고통받으니까 원통해서 땅을치고 통곡하고 신경질로 지기고있다. 백성들아 하루속히 깨치서러 없는백성 도와주고 목숨가는거 살려주자. 하늘밑에 사는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을 하시다보면 현제와 미래에 피와 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