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먹방러 BJ ‘밴쯔’가 건강할 수 밖에 없는 놀라운 이유 와 그보다 놀라운 한달 식대비

BJ밴쯔는 유튜버들의 전설이자 푸드파이터로 알려진 인기 먹방 BJ 입니다. 2013년 5월 아프리카 TV BJ로 시작해 엄청난 양의 음식 먹방으로 유명해지면서 국내 최초로 구독자수 200만명을 넘겼으며, 2016년엔 아프리카 BJ 대상에서 트로피를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대량의 먹방 뿐만 아니라 2016년 유튜브 채널 밴쯔의 ASMR을 개설해 씹는 소리 위주의 사운드 먹방을 시작해 먹방계의 인기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BJ밴쯔는 엄청난 양의 음식을 먹어 치우면서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거나 대리만족을 안겨 주기도 하지만 끝없이 먹는 음식량에도 불구하고 유지되는 근육질 몸매에 궁금증을 모으기도 합니다. 엄청난 식성을 자랑하는 정준하도 실패한 하와이 대형 팬케이크를 한국인 최초로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한남동 유명 라멘집의 점보라멘 등을 단숨에 먹어 치운 프로먹방러 BJ밴쯔가 건강할 수 밖에 없는 놀라운 이유와 그보다 놀라운 한달 식대비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BJ밴쯔의 놀라운 먹방
 
▶ 1월 1일 기념 먹방
평소 엄청난 양의 음식을 먹던 BJ밴쯔가 1월 1일 새해를 기념해 단 1개의 연어 초밥을 먹는 방송을 하면서 시청자들을 당혹케 하기도 했습니다. 무슨 일이 있는 것은 아닌지, 새로 잡은 컨셉인 것인지 시청자들을 미궁에 빠트린 것도 잠시 역시나 먹방계의 레전드 다운 모습을 보여줍니다.
 

▶ 먹방 대결
또다른 푸드파이터로 알려진 BJ철구와 레몬, 삶은 달걀, 불닭볶음면 각각 5개씩을 먹는 대결을 펼친 BJ밴쯔는 계란5개를 15초만에 먹어 치우고 불닭볶음면과 레몬 또한 여유롭게 먹었지만 약 3분 40초만에 모든 것을 클리어하고 승리를 차지했습니다. 이렇게 방송이 끝나는가 했지만 치킨이 먹고 싶다며 치킨 3마리를 추가 주문해 먹방을 다시 시작한 BJ밴쯔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더해주었습니다.
 

▶ 폭염은 이렇게 이겨내는 것
폭염으로 인한 더위를 이겨내기 위해선 비빔면을 먹어야 한다며 비빔면 먹방을 시작한 BJ밴쯔는 무려 10봉지의 비빔면을 먹었습니다. ‘한 그릇에 있으면 1인분이다’라는 명언을 남긴 BJ밴쯔의 1인분으로 역대급 먹방 중 하나로 자리잡았습니다.
 

# 먹기위해 운동한다

BJ밴쯔는 방송을 시작하기 전부터 먹는 양이 어마어마했지만 일주일에 한 두 번 정도만 방송에서와 같이 먹었기 때문에 운동을 하지 않아도 건강에 이상이 없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먹방을 시작하면서 매일같이 많은 양의 음식을 먹다 보니 운동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면서 운동을 시작했고 현재 3-4시간씩 하루 두 번 정도 유산소 운동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침에 눈을 뜨고 한번 방송이 끝나고 한번 총 8-10시간 가량의 운동을 한다는 그는 이렇게 꾸준한 운동으로 인해 근육질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한달수입과 식대

최근 라디오에 등장한 BJ밴쯔는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 “짜장면과 짬뽕, 하얀 짬뽕, 유산슬, 탕수육 그리고 요리가 하나 더 있었지만 이것을 한번에 먹는 방송을 봤다”며 감탄하는 지석진에게 “젓가락이 하나면 1인분이다”라는 또 하나의 명언을 남기는 등 입담을 과시해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습니다.
 
이날 지석진은 밴쯔의 지갑에는 현금이 항상 백단위로 들어있는 것이 진실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자 즉석해서 현금을 세고 400만원이 있다는 사실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한달 수입에 대해 물어보자 밴쯔는 구독자수가 200만명이상이니 한달 수입은 나쁘지 않다고 대답했지만 그의 식대 또한 만만치 않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한달 식대가 300-500만원 정도 나온다”며 “방송을 시작한 뒤 1년간은 수입이 적어 택배나 대리운전 등 여러가지 알바를 끊임없이 하기도 했다”고 자신의 식대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출처 – https://_/2GN0P8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