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점주가 추천하는 편의점 맥주 Top 5 와 우리가 몰랐던 맥주의 5가지 진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발효주이자, 대중적으로 가장 인기가 좋은 알코올 음료 ‘맥주’, 오늘은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맥주에 대한 사실과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는 추천맥주 5가지 제품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 우리가 몰랐던 맥주에 대한 5가지 진실

▶ 심장마비 위험을 줄여준다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 연구팀에서는 30~100세의 17개국 참가자 60만명을 대상으로 이들의 건강상태와 음주습관을 조사해본 결과 매주 순수 알코올 100~200g 즉 일주일에 맥주 5~6잔을 마신 참가자가 순수 알코올 100g 미만인 참가자에 비해 수명이 6개월 단축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를 통해 연구진은 음주가 기대 수명과 연관이 있다는 것을 밝혔고 또한 적정 음주량을 지킨 참가자는 약한 수준의 심장마비 위험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성인 남성 1회 적정 음주량은 알코올 20g 이내’ 즉 맥주 2~3잔 정도가 가장 적당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흑맥주는 칼로리가 높다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흑맥주가 일반 맥주보다 칼로리가 높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맥주의 칼로리가 알코올에서 나오는 만큼 맥주의 색은 칼로리와 큰 관련이 없습니다. 흑맥주로 유명한 ‘기네스’의 경우 사람들의 우려와 일반맥주, 음료, 심지어 저지방 우유보다도 낮은 칼로리로 측정되고 있으며, 단지 주원료인 통곡물을 까맣게 탈 정도로 볶아 사용한 것뿐입니다. 

▶당뇨병 위험을 줄여준다

‘하루 맥주 1잔이 당뇨병 위험을 낮춘다’ 덴마크 국립보건원 연구팀에 따르면 남녀 참가자 7만명을 대상으로 5년간의 건강검진 결과를 조사했더니, 일주일에 3~4회 규칙적으로 술을 마신 참가자가 일주일에 1잔 미만의 술을 마신 참가자보다 당뇨병 발병 가능성이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연구팀은 ‘술을 한번에 많이 마시는 것보다 일주일에 4번 나눠서 마시는 것이 효과 있다”며 또한 “당뇨병 발병은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나지만 과도한 음주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 맥주는 차가워야 한다 

단순히 차가운 맥주를 선호한다면 맥주의 특유의 향과 맛을 느낄 수 없으며, 맥주 온도가 너무 낮아도 탄산가스가 충분히 용해되지 않아 맥주에 김이 빠진 것처럼 느낄 수 있습니다. 맥주는 종류마다 적정 온도가 있으며 과거에는 식사대용으로 차가운 맥주보다 따뜻한 맥주를 즐겨 마셨다고 합니다. 실제 라오스 여행을 다녀온 여행객들의 인터뷰를 참고하면 “어떤 지역 주민들은 신기하게 맥주를 뜨겁게 마시더라. 뜨거운 맥주를 잔 하나로 돌려 마셨다”고 전했습니다. 

▶ 몸무게를 줄일 수 있다

비교적 높은 열량인 맥주는 마실수록 배가 나오고 체중이 증가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전문가는 “맥주는 색상이 있고 탄산으로 인한 불편한 포만감 때문에 살이 찐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라며 우리가 맥주를 마시면 고열량의 안주도 함께 섭취하게 되는데, 이는 체중을 줄이는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아 맥주 대신 하루 한잔의 ‘따뜻한 차’를 권했습니다.

# 편의점 수입맥주 추천 TOP5

▶ TOP5 페로니
이탈리아의 대표 맥주로 전용 잔에 따랐을 때 이탈리아 남부의 햇살을 담은 듯한 색을 나타내며 깔끔하면서도 청량감이 뛰어나 맥주 애호가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 TOP4 블랑1664
한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프랑스 밀 맥주로 상큼한 과일 향과 맛이 진해 특히 여성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 TOP3 파울라너 헤페바이젠
독일식 밀맥주 파울라너 헤페바이젠은 효모가 맥주 하단에 가라앉는 특징이 있으며 달콤한 바닐라 향이 매력적인 술입니다. 

▶ TOP2 호가든 로제 
벨기에 정통 밀맥주에 라즈베리를 더한 핑크빛 과일 맥주로 과일 향이 풍부하여 기분 좋은 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맥주입니다. 

▶ TOP1 써머스비
덴마크 맥주그룹 칼스버그사에서 나온 제품으로 사과 발표주 베이스에 탄산을 첨가하여 탄산과 알코올의 청량감이 돋보이는 술입니다. 

<출처 : https://_/2JIDuX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