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it부품주 다시 담아야할때

국내 주식 종합시황보시겠습니다

지난번에 외인의 4조 7천억 코스피 선물 매도 포지션은 현재 2조5천억정도까지 줄어들고 있습니다. 다우 나스닥이 버티거나 오를시 더 빠르게 누적포지션은 청산될 가능성이 크죠

코스피 외인동향을 보시면

보시다시피 다시금 순매수 기조로 돌아서고 있죠
이제 년말을 맞아서 산타랠리를 좀 봐야할 시점인듯합니다

물론 다우 나스닥이 좀 뒤통수를 칠지 모르나
현재 트럼프의 장관임명을 보면 여전히 월가의 손아귀에서 벗어나기 힘들어보입니다. 그에 대해서도 지난시간 알려드렸습니다

이제 뭘 주목해야하는가
코스닥 챠트 보시면 트럼프 당선이후 이렇게 무너져 내렸죠

무너져 내린 구간이 예전의 고점에 닿아있죠
저 지지선은 상당한 지지의 역할을 하곤합니다 챠트 원리상
580선까지도 한번 내려 갈수도 있는 모습의 챠트인데 11월 9일에 장중에 이미 580을 갔다왔죠

무엇이 오를것이냐…

이제는 역발상으로 트럼프 당선이 이후 너무 지나치게 떨어진 it부품주를 좀 주목해야할듯합니다

현재 트럼프는 여러 면에 자신이 했던 말에 비해서 강도가 좀 약해 지고 있죠

어차피 그 기업의 본연의 가치가 있다고 본다면 올해 들어서 크게 실적이 좋아진 it 특히 반도체 부품업체들을 주목함이 좋겠습니다

다우 나스닥 버티면서 산타 랠리시에는
코스닥의 반등이 클겁니다

코스닥 챠트 다시 잘 보시면 참 급등락이 심하죠
왜일까요?

개인들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조금만 뭐 문제 잇어보여도 막 팔아서 많이 하락했다가
또 조금만 장이 좋아지면 또 크게 오르죠

단 그럼에도 향후 외인동향은 꼭 참고하면서 대처해야죠
선물누적매도가 5조원 가까이 쌓였다가 상당히 해소디긴했으나
그래도 아직 2조5천억이 남아있고요
이후에 코스피 선현물의 외인동향을 좀 참조해서 상황에 따라서 발빠르게 대처하긴 하겠습니다만
이제는 국내 주식비중 현금비중 더 줄여가서 투자비중 90프로 현금비중 10프로 이구요
상황따라서 산타랠리 가능성이 커지면 투자비중 100프로로 올려야겠죠

년말의 랠리는 보통 기관과 펀드에서 주도를 합니다
기관이던 펀드던 그 굴리는 운용자산의 1년 수익률을 좋게 하기 위해서 12월에 랠리를 하기도 하는데요
물론 늘 그런건 아닙니다
일종의 윈도우드레싱 효과로 보시면 되죠

미증시를 받치는데 유수한 은행들과 또한 그 은행들의 투자와 또 펀드들이 얽혀있으면
년말 랠리가능성도 있다고 보여집니다

물론 12월 금리인상은 걸림돌이 될수 있으나

제 개인적으로는 금리인상의 여부는 크게 촉각을 세우고 잇지 않으며
다우 나스닥 챠트와 국내주식 외인동향이 향후 주가에 더 중요한 시점으로 보여집니다

it 반도체부품주는 많이 잇죠 케이씨텍, 실리콘웍스, 유진테크, 엠케이전자, 솔브레인, 엘비세미콘 등등 수도 없으며
그중에 올해 들어서 작년보다 월등히 실적이 좋아졌음에도 트럼프당선후
정책적 우려로 많이 떨어진 종목들이 주요 타겟이 되면 되겠습니다

어차피 코스피가 갈려면 삼성전자가 가야하고 삼성움직이면 이들 반도체 업종도 움직일수 밖에 없겠죠

외인의 동향과 큰 그림이 맞아 떨어지면 그렇게 될것이니 향후에도 외인동향을 계속 주시하도록하겠습니다

카페 서비스상에서도 올해 상반기 크게 수익을 줬던 종목이 반도체 부품주였고
고가에 많이 팔아서 줄여놨는데 또 좋은 가격대가 와서 다시 기쁘게 담아가고 있는중에 있습니다
 
일부는 접근 시작했으면 조금 더 눌릴걸 염두에는 두고 있습니다만
저가매수를 하고있으나 점점 매수 강도는 세질 예정입니다
투자비중도 올리는중에 있구요
 
자동차 부품주도
트럼프 이후 많이 떨어진 종목이 있어서 접근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it부품이 더 메리트가 있어보입니다
 
투자 참고하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