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향이 남다른 것 같아요..

제목때문인지 내용때문인지 자꾸 제 글이 지워지네요..ㅠㅠ나름 진지한 고민이라 여쭙니다ㅠㅠ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싱글 여자입니다. 제목그대로 특이취향을 갖고 있어서 고민입니다.고등학교때인가??  어릴때 다른 사람들 글이 궁금해 구경한거 말고는 글쓰는게 처음이네요..이런 글을 여기에 이렇게써도 되는지 잘 모르겠으나 물어볼 곳이 없어 한참 고민하다 이렇게 글 올립니다ㅠㅠ처음엔 몰랐으나 남자친구과 ㅁㅌ에서 관계 후 보니창문이 열려있었습니다. 바로 옆 건물 창문이 보이더군요..다른 사람이 봤으면 어쩌지 하는 걱정이 들기는 했으나문을 닫고 싶지않더라구요..사람들 많은 마트에서 남자친구와 중요부위를 만지는 등 장난은 많이 해봤지만 직접적인 관계를 남들에게 보여주고싶다고는 생각안해봤습니다. 남자친구와 저는 같이 야동도 보고 신기하거나 궁금한건따라 해보기도하고 항상 새로운걸 시도해보려고합니다. 1년정도 사겼는데 사귀기 전부터 이런 쪽으로 개방적이라대화를 많이 주고받았거든요..그래서 더 빨리 친해지기도했고.. 그런데 얼마전에 혼자 ㅇㄷ을 검색하다 관전바라는곳을 알게됐어요.. ㅋㅅ방ㅇㅁ방 이런 불법적인 곳은아니라고 하는데 다만 노출을 원하는 커플이 안에서 벗고돌아다니거나 남들에게 보여지길 원하는 사람들이실제로 관계를 하거나 혼자오는 남자 또는여자와 즉석으로 만나 3명이서 한다던지 ㄱㅇ/ㄹㅈ/트렌스젠더 분들이 남들 시선 의식하지않고데이트를 즐기는 곳이라고 하더군요..근데 저도 여기에 한번 가보고 싶은데 서울엔 많은데제가 지방사람이라 거긴 너무 멀고 작년에 부산쪽에 하나생겼다고 하는데 한번 도 가본 적이 없어서 저도 가도 되는곳인지.. 남자친구한테 같이 가자고 하면 같이 가줄지도고민이고 sm플레이 시설도 잇어서 이용가능하다 하는데사실 성인용품은 너무 비싸서 한개 사기에도 부담스럽더라구요..집에 보관하기에도 좀 그렇고..너무 가보고 싶은데 문의해보니 여자 혼자 오는 경우도많다고 하시고 부부가 운영하니 그냥 놀러온다 생각하고오라시더라구요.. 처음이라 무서워서 혹시 그런 곳 가보신분들 계신가요 ㅠㅠ 조언 좀 얻고 싶어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