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 통로, 당신은 하나님의 언약안에 있는 사람

축복의 통로, 당신은 하나님의 언약안에 있는 사람
 
 
 
 
 
 
“당신은 하나님의 언약안에 있는 축복의 통로”
이 찬양은 교회에서 어렸을때 자주 즐겨 부르던 찬양인데요.
여러분은 찬양가사에 있는 것처럼
하나님의 언약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함께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언약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하나님은 태초에 아담의 갈비뼈로 만든 짝으로 하와를 주셨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서로 사랑하며 서로 신뢰를 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하와는  뱀에게 미혹을 받아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고 하신 선악과를 먹게 되었는데요.
또 하와는 선악과를 사랑하는 남편 아담에게 주어 먹게 하였습니다.
 
 
 

 
 
뱀은 하와에게 하와는 남편 아담에게 선악과를 주어 먹게 하였고,
그 결과 죽게 되었습니다.
 
만약에 하와가 거짓말 하는 뱀을 책망하고
이 사실을 하나님과 아담에게 고하였다면,
선악과를 먹고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와가 아담에게 선악과를 줬을때
아담이 ‘선악과를 먹으면 죄짓는다는 것과 죽는다는 믿음’이
있었다면 먹지 않았을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아담과 하와는 약속을 알면서도 믿음이 보잘것 없어,
약속을 알았지만 지키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구약때에 욥이 시험을 받았을때,
욥은 너무나 괴로워서 자기를 저주했지만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해서 하나님께선 욥이 잃어버린 것을 다시 채워주셨습니다.
 
 
 

 
 
 
아브라함은 100세에 얻은 아이 이삭을 순종으로
하나님께 바쳤습니다(창 22장).
해서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이라고 부르는데요(갈 3:7).
 
 

 
 
 
이렇게 오늘날 우리들은 성경에서 많은 사건들을 봤는데요.
신앙인이라면 성경을 통해서 역사를 보고
교훈과 경계로 삼아야할 것입니다.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입장, 나 자신의 입장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래야 아담처럼 하나님의 언약을 알면서
지키지 않는 죄를 짓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시대마다 순교자들도 목숨을 바치면서까지 하나님의 약속을 지켰습니다.
이에 신앙인인 우리들도 그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하나님의 약속을 지켜야 할 것입니다.
 
 
 

 
 
 
부디 신앙인이라면 ‘당신은 하나님의 언약안에’라는 찬양 가사말처럼,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언약을 알고 지켜야
하나님이 주시겠다는 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믿음과 실망
http://cafe.naver.com/scjschool/192642
 
 
 
 
 
 
 
 
 
 
 
축복의 통로, 당신은 하나님의 언약안에 있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