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에 관한 이야기

이 글은 개인적인 생각이니 제 생각에 비판 하시더라도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최저임금의 상승에 대한 부작용이 화재 거리네요.
 
현재 최저임금에 최대 피해자는 자영업자 , 알바구직자 이라고 볼 수 있겠는데
 
최저임금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결과적으로 소수의 이득만 취하려고 반대를 하는걸로 보이네요.
 
최저임금은 결과적으로 누구한테 피해가 갔을지 언정 국민 모두의 평등한 혜택 입니다.
 
본인이 피해를 본 사람이라도 반대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는거고 나 자신이 아니더라도
 
가족, 친구 모두 동일하게 받을 수 있죠….
 
최저 임금이 상승을 안하면 반대로 자영업자들만 가장 큰 혜택을 보는 경우 입니다.
 
국민 전체를 놓고 보면 소수이죠…
 
민주주의라 외치면서 소수에게만 혜택을 제공 되는 나라가 과연 민주주의 일까 싶네요.
 
뉴스를 보더라도 알바에 관한 뉴스 밖에 나오질 않습니다.
 
제 주위에도 최저임금이 올랐다고 회사에서 잘린 사람은 없습니다.
 
알바를 회사 공채처럼 목숨걸고 하는 사람들 없을 겁니다.
 
아르바이트 뜻을 찾아 보아도 직업 이외의 부업으로 기간한정이라고 정리하는데 당장은
 
아르바이트가 잘리거나 구해지기는 어렵겠지만 그게 당신의 직업은 아닙니다.
 
애초에 직업이 되었으면 잘릴일도 없고 최저임금의 혜택을 받고 계신 분이겠죠.
 
 
물가상승에 대한 이건 정말 상인들의 악질 입니다.
 
인건비가 더 나가니 이득을 더 취하기 다른 마케팅도 하지 않고
 
위해 물가를 올려서 이익을 남기겠다는 건데….
 
반대로 어떤 기업.회사에서 판매하는 제품들이 가격을 올랐는지 여쭈어 보고싶네요
 
 
마지막으로 최저임금 문제에 대한 뉴스 댓글에는
 
항상 나라가 이제 망해가니 문죄인이니 이런식을 댓글이 달리는데
 
단순 비방하시는 분들은 지금 어떤 일을 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어째든 본인도 최저임금을 받으면 이런 말 하실 자격은 없는거 아닐까요?
 
주위 가족이나 친구들도 사회생활하고 있으면 최저임금을 받고 있을텐데
 
가족이나 친구한테 최저임금 받지 말고 주는대로 일해라하고 말하는 것과 뭐가 다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