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지고 있는분들이 전부다 머리잘써야 됩니다. 지금들떠가있어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5월은 가정의달 5월 13일 박근혜 대통령, 제19회 국무회의 주재 국민과 약속한 공무원연금 개혁“정치적 이해를 떠나서 미래세대에 빚더미를 물려주는 일이 있어서는 절대 안 될 것이고, 이번에 공무원연금 개혁을 반드시 이뤄내서 국민들에게 빚을 지우는 일을 정치권에서 막아주시기를 또한 불합리한 규제를 과감하게 개혁하는 것이 우리 경제 활력을 회복하는 가장 핵심과제라고 언급하며”정말 옳으신 말씀입니다. 힘겹고 어려울 때일수록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중심을 잡고 더욱더 낮은자세 서로서로 입장바꿔 배려 초심으로 비우고 버려야만 채워주는 이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국민을 위하는 마음하나로 멀리 보는 안목 희망사항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대한민국의 자라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실 것을 믿어마지 않는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28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7년 4월 25일(음력 3월 27일)충신님 판단 나는 일자 무식자입니다. 글이라 카는 글은, 국문 도장도하나 찾을 수가 없어요. 일기가 자꾸 이래 되는 거는 전부 파동입니다. 가정싸움도 언제 싸움한다 카고 합니까? 하늘님도 보면 답답아서 한숨이 태풍이 되고 답답아서 또 눈물로 홍수가 됩니다. 남을 위해서 하는기 아닙니다. 지주움(각자)일입니다. 부탁은? 믿기나 안 믿기나 믿는거(종교)는 말 안하는데, 바람(태풍)이 이래 불거던 내가(각자)빌면 전부 요 맑기 됩니다. 언제 어떻게 될란지 전부 지금 동지부터 시작아 조상(영혼)이 전부 지금 들떠가 있어요. 지금 암병(불치병)나면 곤칠 때가 어디있습니까? 암이 신입니다. 새마을 부녀회라던지, 위에 회장단 동장님 반장님이라던지 책임을 지고있는 분들이 전부다 머리를 잘 써야 됩니다. 하늘밑에 땅위에사는 백성들 너탓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