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2장]주만 바라볼지라.

 
[창세기 2장] 주만 바라볼지라.
 
 
 
 

 
 
 
창세기를 보면 하나님께선 사람에게 생기의 말씀을 주어 아담은 인류의

첫 사람이 아닌 영이 산 첫 사람(산영)이 되었습니다.

이후 하나님께선 아담의 갈빗대로 만든 하와를 아담에게 짝지어 주셨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서로 사랑하고 믿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선 창세기 2장에 아담과 약속하셨습니다.

즉,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것이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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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하나님을 믿는 아담이라면 반드시 하나님의 약속을 지켜야겠지요?

​하지만 아담과 하와는 뱀의 미혹(창 3장)을 받아 하나님과의 약속을
어겼습니다.

만일 이 둘 중 누구라도 자신의 잘못된 행위를 책망하고 그 사실을
하나님에게 고하였다면, 선악과를 먹고 죽지 않았겠지요.

 
 

 
​그 이유는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입장이 아닌 자신들의 입장을 먼저
생각하였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약속을 알면서도 지키지 못한 것이지요.
이 행위는 하나님께 믿음과 실망을 안겨준 사건입니다.​
​마태복음 4장을 보면 예수님께선 마귀에게 시험을 치르고,
예수님께서는 마귀의 시험에서 말씀으로 사단을 이겼습니다.

이는 예수님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지요.

 
 

 
 
구약 때에도 욥은 어느 순간 가지고 있던 재물과 건강까지 다 잃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욥은 너무 괴로워서 자신은 저주하면서도 하나님에 대한 믿음은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께선 욥이 잃어버린 것을 다시 채워주셨습니다.

이와 같이 신앙인이라면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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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에서는 모세의 율법이 신앙인들의 계명이었으며
신약에서는 예수님이 주신 계명(요 13:34)이며, 
​신앙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깨달아 지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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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우리들은 성경에서 많은 사건을 보았습니다.
무엇보다 신앙인이라면 어떤 상황에서도 먼저 말씀을 생각해야 합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입장을 생각한다면 죄를 짓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 실망 받지 않도록 믿고 지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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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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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장] 주만 바라볼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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