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무서웠던 아이돌 (혈흔주의)

빅스 엔

3일전 빅스의 콘서트에서

빅스의 타이틀곡 “Hyde” 를 소개하는 인트로 무대로 “자아분열” 이라는 컨셉을 가지고

솔로 무대를 보여준 엔

 

현장에 있던 팬들도 강한 비주얼과 생각보다 더 무서운 무대에 멘붕…

멋있고, 섹시한 무대가 아닌 정말 이렇게까지 호러스러운 무대를 아이돌에게서 처음봄…

 

팬들 후기로는

보고 감탄만 계속나오고 너무 대박이었다고…

 

특히 눈가리고 웃는 연출이 핵 소름이었대…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음악 중간에 막 끼릭끽 소리도 나고ㄷㄷㄷㄷㄷㄷㄷㄷㄷ

 

다들 멍때리면서 본게 상상간다

이런게 바로 호.러.섹.시

 

엔의 무대 소화력은 도대체 어디까지인지…

진짜 멋있어

 

우리나라에서 이건 정말 엔밖에 소화 못할것같아

 

와ㄷㄷㄷㄷㄷ 정말 미쳤다…

진짜 지킬앤하이드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