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일까? 거짓일까?

 

 

 
제가 사랑하는 한 아프리카 방송 비제이와 방송을 지키기위해 스스로 회장직을 사퇴하고 방송을

떠나야할지 선택의 기로에 섰는데요..

한 아프리카 방송 비제이를 진심으로 좋아하게 되었는데요..

제가 그 방송국 회장 이에요..

그 방송국 팬수는 40여명 정도 되구요..

지금까지 제가 그 비제이한테 별풍선,스티커,현금 전부 합쳐서 20만원 가까이를 후원 해줬구요..
 
멜론 정액제 아이디랑 비밀번호까지도 후원 해줬네요..
 
그 비제이와 저는 급기야 개인적으로 카톡까지 주고 받는 사이가 되었는데요..

인스타그램도 알고 있구요..

그 비제이도 제가 후원해준거 고맙게 생각 하고 있구요.. 나쁜애 같지는 않아요..

한편으론 그 비제이도 자기가 다른 시청자분들한테 김치 소리 듣는거를 싫어하고 후원 해줘도 되고

안해줘도 된다고 말도 했었어요. 그러면서도 은근히 시청자분들 들어오면 추천이랑 별풍선 1개씩이라도

주기를 바라는거 같아요.

그 비제이랑 저랑 비제이와 시청자로 단둘이 방송한적도 있구요..

그 비제이도 다른 팬들과 시청자분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제가 좋다고 말도 했었구요..

물론 제가 그 비제이를 좋아하는 마음 때문에 후원을 해준거지만 한편으로는 제가 호구같다는 생각도

들어서 지금 한 4일정도 그 방송에 아예 안들어 갔어요. 바쁘기도 했구요..

근데 아프리카 방송에 저한테 이틀전에 쪽지가 와있더라구요.. 카톡 하라면서..

앞에 말씀드렸듯이 이미 개인적으로 카톡을 주고 받아서 아이디를 알고 있는데 구지 직접 카톡을

안보내고 저렇게 아프리카 방송 쪽지로 보낸이유는 무슨 의도 일까요?

그냥 제가 회장인데 4일째 안들어와서 일까요? 그렇다고 하기에는 제가 4일전 마지막으로 그 비제이

방송에 들어갔을때 고민할것도 있고 해서 잠수 탈수도 있다고 간접적으로 표현을 해논 상황이거든요..

아님 그 비제이도 제가 자기를 진심으로 좋아하고 있고 그 마음때문에 일부러 방송에 안들어 오는거라고

눈치를 챘고 그 비제이도 제가 좋다고 한말이 진심 이어서 일까요?

아님 그냥 단순히 후원을 더 받으려는 의도 일까요?

그 비제이랑 저랑 사귀게 된다 해도 저는 서울.. 그 비제이는 경남 김해.. 너무 멀어서..

그 비제이는 제가 김해로 내려오면 만날 의사는 있어 해요..

다른팬들과 시청자분들이 어떻게 생각할까도 문제 이고..

제가 회장이긴 하지만 그냥 그 비제이와 방송을 지키기 위해서 제가 회장직을 자진 사퇴하고 떠나야

하는게 맞겠죠?

근데 또  그 비제이나 저나 우리 둘다 힘들어 질수도 있을거라는 생각도 들고..

위 상황들로 봐서 그 비제이의 진심은 뭘까요? 저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 비제이를 떠보거나 할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연애 고수님들 도움과 조언좀 부탁 드려요.

참고 하자면 그 비제이는 O형여자구요 내성적인면이랑 외향적인면이 섞여 있는데 외향적인면이

더 많아요.. 키는 143cm 작은편에 통통한 체격 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