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도문]하나님을 아버지라 할 수 있는 자

 
[주기도문]
 
하나님을 아버지라 할 수 있는 자
 
 
 
신앙인이라면 누구나 암송하고 있는 기도문이 있습니다.

바로 마태복음 6장에 나오는 주기도문이지요.


 




​주기도문은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라고 하시며, 직접 가르쳐주신 기도의 내용입니다.

여기서 과연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신앙인이라면 누구나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걸까요?
그 자격에 대해 성경으로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한기총 목사님들의 해석을 알아보겠습니다.
 
* 한기총 소속 목사님 해석

1. 내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기 시작할 때마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 신분이 달라진다?
그냥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만 부르짖으시기 바랍니다?


​2. 하나님 아버지라고 부르며 기도하는 순간 자연적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여러분~!
한기총 목사님께서는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면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고 하시는데요.

 
 

 

 
 
​하나님께서도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마태복음 7:21절을 보면 예수님께선 주여 주여 하며 신앙하는 이들에게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한기총 소속 목사님들의 주장은 성경에 맞지 않는 명백한 거짓말입니다.

 
​​


 
 

 
즉, 요일 3:9절엔 하나님의 자녀에겐 하나님의 씨가 그 속에 거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기 위해선 무조건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른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하나님의 말씀의 씨로 나야 하는데요.

​​
​그럼 신앙인들이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성경을 통해 신천지의 바른 증거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영상을 통해 참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참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Rw7osv7ZOUmcwxjF3TF0zRMSGiYsID0i9XDRiSDeiXweAQQ/viewform

 
 
[주기도문] 하나님을 아버지라 할 수 있는 자
https://youtu.be/zYehZVELl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