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저리갈라줄사람세상구해백성살릴라한탄통곡언젠가알때용기

  대한민국의 문제인 대통령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세계통일 다리 놓는 역할로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한국과 베트남이 모범적 협력관계를 발전시켜 가고 있는 가운데 우리
  마음에 남아있는 양국 간의 불행한 역사에 대해 유감의 뜻을 표한다”고 꽝 주석은 문 대통령의
 
  과거사에 대한 유감표명에 대해 정부의 진심을 높이 평가 한다”며 “과거의 아픔을 치유하고
  양국간 우호관계를 공고히 하며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 정부가 더 노력해주길 바란다
 
  ”고 미래관계 위해 과거사 매듭 푸는 文대통령 잘하시고 계십니다. 이제부터라도 대통령님
  지도자님들이 동서남북 세계를 원한 없이 풀지 않으면 미래를 기약할 수 없는 하여 서로서로
 
  입장 바꿔 배려함 비우고 버리고 바꾸고 고쳐서 편애편견 버리고 평화평등 백년대계 덕으로 가는
  세상의 전환기 새 시대의 흐름 순리이기에 아직도 시작에 불과할 뿐 중립에서 솔선수범 공약지킴이
 
  숙제와 과제를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주어진 각자의 몫에 최선을 다하신다면 사랑하는 대한의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이 밑거름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기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1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7년 양력 3월 16일 (음력 2월 17일 6시 20분 20분간)
 
  30년 고통 받아 10년 동안 시기는 대로 복종 전부 완수해서
  하늘땅정기(권력, 힘)까지 내라가지고 이래 백성을 살릴라 케도
 
  10(41)년이 넘어 나라 구하는 것도 힘 드는데 세상을 구해 서러
  이 백성을 살릴 라고 이렇게 한탄통곡을 하고 밤낮주야로
 
  잠 못 자고 정리로 해나가건마는 어느 누가 알아줄 사람도
  보이는 사람도 없고 혼 자마 희생되고 욕을(고통)보고 있지
 
  언젠가 알 때가 있겠나? 참 원통하구나. 인지라도
  이세상이 펴(등록) 산(인간)세상 알기 되면 참 좋은 일인데
 
  일시에 건강 찾고 젊은 청년들이 이세상이 알아지면
  용기를 찾으면 얼마나 모두 나라에 덕이 오지,
 
  용기를 잃고 죽기만 바래고 타락 길로 걷는 그 국민들이
  너무나 많는 데 뭣이 지대로 돌아 가겠노
 
  이사람(영을 받으신 육신)이 답답 아서 답답 는기 아이다.
  목숨하나 입하나 어느 자식이 태산같이 이리저리 갈라줄 사람도 없다.
 
  지(영을 받으신 육신) 죽고 세상 안 살린다.
  욕심 없이 모든 것을 다 나눠갈라서러 목숨하나
 
  더 살려 줄라고 피난할 때는 여기뿐인데
  하늘밑에 사는 백성 땅위에 걷는 백성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 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 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 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을 하시어 실천을 하시다 보면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