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좋은세상길찾을수없이 깨쳐알리줘도몰라주고 원통한일이다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어제 박근혜 대통령은 케이블TV 20주년 기념식 참석“지난 20년간 땀과 열정으로 새로운 길을 열어 오신 여러분이 우리 문화융성과 창조경제의 주역으로 더 큰 꿈을 펼쳐나가고, 대한민국의 문화와 산업을 잇는 길에 나서 주실 것을 부탁 또한, 5부요인을 청와대에 초청해 중동 4개국 순방에서 거둔 결실들을 소개하고 경제 재도약을 위해 국가역량을 결집해줄 것을 당부 국가적인 역량을 결집시켜서 단합된 힘으로 나아가자고 달리진 위상, 우리 국민의 위대한 저력 올해가 역사적으로도 광복 70주년이라는 뜻 깊은 해인만큼 국가적인 역량과 국민의 힘을 하나로 모아서 희망의 새 시대를 열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재차 당부 옳으신 말씀입니다. 더불어 사는 인생 힘들고 어려울 때 일수록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중심을 잘 잡으시고 서로서로 입장바꿔 배려 덕으로 가는 세상 무거운 짐들 가벼운 마음으로 돌려 누군가는 해야 할 몫 희생정신 베풀면 고통은 반으로 줄고 기쁨은 두 배가 되어 가운 국운 행운을 만들어 풀어주는 이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모든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하지 않으면 안되는 주어진 각자의 몫에 전염 최선을 다하시어 오직 희망사항과 일상생활 일거수일투족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통일대비시대 자라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믿어마지 않는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8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7년 음 1월, 지금 정권(권력, 힘)은 다 쥐고 얼마나 정선동 정차동이가 30년을 고통받은 이세상 내려와서 물정을 아는 어른이라, 제일높은 감투를 쓰고 먹실(먹줄)에 탱구고 시운(저울)에 달아나가는 명지비단 오랭이로 빼나가는 마음하나 잘먹고 진심으로 해나가면 충신이 되고 그자리서 까딱 잘못 먹어면 역적으로 몰린다. 이렇게 좋은 세상이 돌아왔건마는 깨쳐줘도 알리줘도 몰라주고 땅을치고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가 답답아서 통곡하나? 방금 엉에떨어져가 있건마는 알지 못하니 전부 근가죽기에서러 더 당코 10년이 넘어 11년째 들은 모조리 터지고보면 건지기 어렵다 글 모르는자가 뜯어보고 새겨라고 지어 났건마는 예사로 보고 던져놓고 코똥끼고 돌아서는 백성들아 정신차려서 바른길로 30년 닦은 가시밭길 소리길 산길 칠렁넝쿨 다 면해서 태산이 평지되고 바다가 육지되어 모든 황금길 대한길로 닦았는데 만대유전 가더라도 자공(자식)성공 재물성공 이렇키 좋은길로 찾을수없이 황토땅에 묻힌 충신나라 모든것이 마음반성 하기가 바쁘다 하늘땅이 가려나가는데 누구한테 한탄 원망할때가 없다. 지주움(각자)당코있다. 원통한 일이다.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너탓 내탓(여,야)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가운데 항상 긴글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