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걸 친구라고…………………

조금 길어질수 있는 내용에 폰으로 작성하는거라 오타가 많이 있을듯합니다.
저는 30대 후반의 남자입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종교활동을 하면서 알게된 친구가 둘이 있엇습니다.
둘다 그닥 정상적인마인드의 치구들은 아니였습니다.
저도 그닥 정상은 아니지만요.
한놈은 백수에 유부녀만나고 다니고 이녀석을 A라 칭하겠습니다  한놈은 그나마 정상적인 연애를 못하지만 요리사의 길로 들어가서 강남의 작은음식점에서 서브주방장 (이생퀴가 B)으로 일을하고 있습니다.
저는 금융업을 바닥부터 시작해서 초반에 엄청 고생을 했구요.
이상하게 어려서 부터 저 두친구는 묘하게 지들이하면 로멘스고 네가하면 불륜이란듯한 행동들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도 잘 삭히고 그래도 너무나도 오래된 녀석들이라 어느정도는 다이해해주면서 지냈습니다.
A라는친구가 어떤 여자를 만나고 난 후 결혼을 할때 그래도 친구라고 엄청 도와주게 되엇습니다.
그 여자도 아는사람인데 전남편이 바람을 피고 이혼을해서 아이들을 혼자 힘으로 키우고 있는데 A라는 놈이 그나마 본인이 책임지고 살고 싶다고 한달을 멀다하고 때려치던일을 버티고버티면서 착실하게 살려하더군요. 이맘때쯤 장인어른이 교통사고로 뇌출혈이 오셔서 입원을하시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좀 흘러서 병원에서 60일안데 돌아가실듯하다라고 판정 받았구요……
그후 한달정도 시간이 흘러 A라는친구의 아내가 전남편에 의하여 살해당하는 일이 발생하게 됩니다.(이 부분에 대하여 주작이라고 하는분들은 그냥 나가주셔도 됩니다.)
장인어른의 제세동과 심폐소생술을 포기하겠다는 싸인을하고 난 바로 다음날입니다.
A라는 친구놈이 정신이 하나도 없다고 B라는 친구에게 연락이 왔는데 전화를 받고 회사에 이야기를 한 후 출발하려 하는데 병원에서 연락을 받게 되어서 장인어른도 상태가 않좋아지셨다고……
그래서 B라는 친구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대신 B라는 친구가 잘모르는 A의 아내친구들과 A의 다른 친구들에게 까지 연락을 다 돌릴고 장례식은 참석을 하지 못했습니다.
추후 A에게 연락을 하였지만 연락도 안되고 뒤로 들리는 다른사람들 입에는 전 강아지가 되어 있더군요. 제 상황을 이해못하고 그럴수 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한달 뒤 장인어른이 돌아가시게 되어 A라는 친구놈은 49제도 안끝난걸알기에 B라는 친구에게만 카톡으로 장인어른 돌아가셨다고 연락을했습니다. 직업특성상 손님과 이야기를 할때 전화를 못받는 직종이라………….
그리곤 답장도 없고 연락도 없더군요.
다시 뒤로 여러가지 저를 모함하는 이야기들이 뒤로 들리더군요.
그냥 인연은 여기까지 인가보다하고 없던 사람들처럼 살았습니다.
그리고 1년15개월정도가 지나더니 미친듯이 만나자 보자 라고 전화가 와서 알아보니 결혼을 한다고 하더군요 기가차고 어의가 없지만 축하한다고 이야기를 했더니만 B가 내가 결혼한다고 연락한거 같내고 틱틱대면서 얼굴보자고 계속 그러더군요.
그래서 1년넘게 연락도 없이 살앗으면서 결혼때문은 아니라고 해도 불편하다 축하한다라고 하니 계좌번호가 오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뒤로 들리는 이야기는 사회자도 봐달라고 부탁하려 했다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축의금은 보내줄 생각입니다.
다만 저도 결혼할때 받은게 있으니 양아치처럼 쌩깔 생각은 아닌데 속에서 천불이나서 이걸 어찌 풀지가 답이 안나오는데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