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생략하는 화장품 기초 단계

 
 
자외선차단제(선크림)
자외선을 차단하기 위해 사용하는 화장품

선크림의 중요성 다들 알거라 생각함!
SPF는 자외선B(UVB)의 차단효과를 표시하는 단위임!
자외선 양이 1일 때 SPF15 차단제를 바르면 피부에 닿는 자외선의 양이 15분의1로 줄어든다는 의미!
위의 사진의 제품을 보면 SPF 50이니깐 자외선의 양이 50분의 1로 줄어든다고 생각하면댐!
따라서 SPF는 숫자가 높을수록 차단 기능이 강해욧!

차단지수가 높을수록 차단 능력도 우수하지만
그만큼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피부에 맞게 사용해야함~!

선크림에 대해 알아본 적이 있다면
 한번쯤 봤을만한 단어가 있지? 바로  유기자차와 무기자차!

유기자차는 제품을 흡수시켜 자외선을 차단, 무기자차는 제품을 반사시켜서 자외선을 차단함!
한마디로 기능이 두배가 되어서 같은 양을 발라도 좀 더 안심하고 바를 수 있음!
그 외의 백탁의 유무/텍스쳐 등의 차별점이 있음!

어떤 과정보다도 제일 중요한 단계가 선크림 단계라고 생각함!
이유를 차근차근 설명할게욧!

나이가 들면서 눈에 띄는 피부 변화 중 90%이상이
태양광에 의한 노화라고함!
태양광(자외선)을 효과적으로 막아서 피부 노화를 늦출 수 있는 방법 중 제일 쉬운 방법은
선크림 밖에 없는 것 같음!

사진을 예로 들어보자면

  
오른쪽 모습은 누가봐도 피부가 좋아보이지만
UV카메라로 본 모습은 태양광에 피부가 상한 흔적이 적나라하게 보이져!

이 사진은

 
UV카메라로 보니 선크림을 쓱 바르니 머드팩을 바른 것 같지여?
우리한텐 그저 크림이지만, 피부에 막을 형성하여 자외선을 차단하여 노화를 늦춰줌!

보통 안바르는 사람들의 특징!

베이스 제품에 UV차단 기능이 가볍게 있는 기능성 화장품을 사용하거나
화장이 들뜬다거나
밤에 외출한다는 이유로 선크림을 안바르는 사람이 많은데
사실  집 안에서의 형광등에서, 하루종일 컴터하면서, 하루종일 본다는 스마트폰 볼때에도
액정에 비치는 빛으로도 피부는 자극을 받는다는 것!

 

이렇게 양을 바를 수는 없지만
꾸준히 발라서 피부 노화를 조금이라도 늦추도록 해봅시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