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이 절대 신뢰하는 ‘명약중 명약’ 알보칠의 숨겨진 11가지 진실

신체 외부와 내부를 연결하는 위치에 있는 구강점막은 내부적 그리고 외부적 변화로부터 모두 영향을 받아 신체의 건강상태를 알려주는 부위 중 하나입니다. 특히나 피로나 스트레스, 면역력 저하와 같은 문제가 생기면 구강점막에 나타나는 구내염은 빨리 치료하지 않으면 스치기만 해도 큰 통증을 안겨주어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느끼게 합니다. 
 
구내염을 치료하는데 사용하는 약품 중 하나인 알보칠은 면봉으로 알보칠을 묻혀 염증부위에 찍어주면 염증 정도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엄청난 고통이 1-2분 정도 지속되게 되며 이후 얼마간은 염증을 건드려도 통증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이는 엄청난 고통을 안겨주지만 효과 만큼은 매우 빨라 ‘악마의 명약’이라고 불리기도 하며 ‘명약중 명약’ 이라고 불리기도 하는 알보칠의 숨겨진 11가지 진실이 있습니다.
 

#1 알보칠을 바르면 환부가 커지면서 하얗게 변한다
이러한 현상은 알보칠이 염증을 소독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현상이며 시간이 지나면 다시 돌아오게 됩니다.
 
#2 고통이 느껴지는 이유는 폴리크레줄렌 성분 때문이다
알보칠에는 폴리크레줄렌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는 강력한 항균 효과가 있어 회복이 불가능한 손상된 세포를 파괴하며 유해균을 제거해주며 이 과정에서 엄청난 고통이 유발됩니다.
 

#3 알보칠은 질내염증 치료제였다
알보칠은 본래 산부인과에서 사용하는 질내염증 치료제였지만 구내염과 혓바늘에도 매우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현재 국민 구내염 치료제가 되었습니다.

#4 월경 중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알보칠은 구내염 뿐만 아니라 상처부위 소독이나 지혈 등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질염, 요도염, 방광염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는 산부인과적인 용도로 사용할 경우 해당하는 주의사항입니다.
 

#5 희석해서 사용해야 한다
알보칠은 원래 증상에 따라 물과 희석해 사용해야 하지만 대부분은 원액 그대로를 사용하기 때문에 엄청난 통증을 느끼게 된 것입니다. 성인의 경우 증류수와 원액을 5:1 비율로, 소아의 경우 증류수와 원액을 10:1 비율로 희석해 사용하는 것을 권장 하지만 원액 그대로 발라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6 치아가 손상될 수 있다
알보칠은 강산성 약품이기 때문에 치아에 닿게 되면 손상을 일으킬 수 있어 치아에 묻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이 외에 의류나 가방 등에도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7 입안을 헹구지 않는다
알보칠을 바르고 하얗게 변했다거나 극심한 통증으로 인해 입안을 헹구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 알보칠을 바르고 난 뒤에는 입안을 헹구지 않아도 됩니다.
 
#8 유통기한은 3년이다

한번 사용하는 알보칠의 양은 많지 않기 때문에 한번 구입한 알보칠은 꽤 오랜 기간 사용하게 되지만 알보칠의 유통기한 3년입니다.

#9 약이 마르면서 효과가 나타난다
알보칠을 바르고 나면 매우 심한 고통이 엄습해오지만 바르고 이는 약이 마르면서 효과가 생기기때문에 바른 후 10초 정도 침을 닿지 않게 말려주면 훨씬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10 알보칠의 매출액
국민 구내염 치료제 답게 알보칠의 매출액은 연간 30억 정도로 추정됩니다.
 
#11 알보칠과 오라메디
알보칠은 감염성 구내염에 효과적이며 오라메디는 비감염성 구내염에 효과적인 치료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혓바늘에는 알보칠, 구강 내 점막이 손상돼 염증이 생겼을 경우에는 오라메디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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