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도 잘 몰랐던 인체에 숨어있는 20가지 진실

# 인체에 숨어있는 진실 20가지 

1. 사람은 태어날 때 즉, 갓난 아기 때부터 305개의 뼈를 가지고 태어나지만 커가는 와중에 합쳐지면서 206개로 줄어듭니다.

2. 재치기의 순간속도는 시속 160km로 퍼지며, 이는 류현진 선수의 직구보다 빠른 놀라운 속도를 가집니다.

3. 한 단어를 말하는데 650개의 근육 중 72개가 움직여야 합니다.

4. 인간의 코는 5만 개의 냄새를 기억할 수 있습니다.

5. 우리 몸의 건강상태를 귀지의 색과 모양을 통해서 알 수 있다고 합니다.

6. 인간의 눈은 이상 조건에서 약100,000 가지의 색을 구분할 수 있으나, 보통 150가지를 구별해 냅니다. 

7. 보통 남성의 몸은 60%, 여성의 몸은 54% 정도가 물로 되어있습니다. 때문에 술을 마실 때 남성보다 여성이 더 빨리 취하게 됩니다. 

 
 

8. 손가락 하나의 지문이 같을 가능성은 1,000/1이지만, 홍채의 경우 같은 홍채가 나올 가능성이 20억분의 1에 불과합니다.

9. 일반적인 성인의 맥박수는 분당 60~80회인데, 조그마한 새의 매분 200회 내지1,000 회를 뜁니다. 

10. 피가 전신을 한 바퀴 순환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46초입니다.

11. 눈을 한번 깜짝이는데 걸리는 시간은 대략 0.3초로, 때문에 비비탄 같은 것이 날라와도 눈에 직접적인 손상을 막을 수 있습니다. 

12. 고환 두 개는 25g 으로 오른쪽의 것이 더 크고 무거운데, 이는 서로 부딪히는 충돌의 위험을 배제하기 위함입니다. 

13. 사람의 허파는 오른쪽보다 왼쪽이 더 무겁습니다. 

14. 혀에 침이 묻어있지 않으면 절대로 맛을 느낄 수 없고, 코에 물기가 없어도 냄새를 맡을 수 없습니다.

15. 혀에는 각 사람을 식별할 수 있는 고유의 정보가 담겨 있으며, 이는 지문과 같은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16. 인간의 DNA는 바나나와 약 50%, 생쥐와 80%, 침팬지와는 98% 동일하다고 합니다. 

17. 키는 저녁 때보다 아침에 잴 때 더 크게 나타나는데, 이는 낮에 생활하면서 관절 사이가 몸의 무게로 인해 좁아지기 때문입니다. 

18. 뇌는 고통을 느끼지 못하며, 머리가 깨질 듯이 아파오는 두통은 뇌 주변의 뇌막, 뇌혈관, 근육 등에서 나타나는 통증입니다. 

19. 무수히 많은 신경과 세포들이 존재하는 뇌는 우리 몸무게의 약 2%밖에 차지하지 않지만, 뇌가 사용하는 산소의 양은 전체 에너지의 약 20% 이상을 소모합니다. 

20. 인간의 몸에서 가장 강력한 뼈는 넓적다리 뼈이며, 이는 강철과 같은 정도의 압력을 견뎌낼 수 있습니다. 

 
 

<출처 : https://_/2GBLQhR>

# 인체의 신비 5가지

▶ 인체 혈관을 모두 합한 길이는 약 120,000km로, 이는 지구 3바퀴를 돌 수 있는 거리입니다.

▶ 인간이 일생 동안 만들어내는 침의 양은 24,000리터, 이는 풀장 두 개를 가득 채울 수 있는 양입니다.

▶ 인간의 발은 아침에 가장 작고 저녁 때에 5~10mm 정도로 가장 커지는데, 이는 하루 종일 걷다 보면 우리가 모르는 새 발이 붓기 때문입니다.

▶ 인체에서 가장 놀라운 기관이자 가장 큰 면역기관은 피부입니다. 피부 면적은 성인 남성의 경우 1.9평방미터, 여성의 경우 1.6평방미터에 이르며 습기, 먼지, 온도 변화 등으로부터 내부 장기를 보호하기 위해 피부는 끊임없이 벗겨지고 4주마다 완전히 새 피부로 바뀝니다. 한 사람이 일생 동안 갈이 입는 피부의 양은 1000번 정도로, 이 무게는 18kg에 달한다고 합니다. 

▶ 양쪽 콧구멍은 서로 뇌에 정보를 먼저 보내기 위해 경쟁합니다. 우리의 코는 50,000개의 서로 다른 냄새를 기억할 수 있으나, 양쪽 콧구멍에 각기 다른 냄새를 맡게 한다면 코는 두 가지의 냄새가 섞인 채 맡아지는 것이 아닌 두 냄새가 번갈아 가며 맡아진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