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자들이 결혼안하는이유.

남자들이 ‘요즘이 조선시대냐?’ 하면서 남자로서 해야 할 의무는 게을리하면서 모든 책임을 여자들에게 다 씌우는데여자도 요즘이 조선시대가 아닌데 한 남자한테만 매여서 살 필요가 없다.이미 결혼한 김치녀처럼 맞벌이에 시달리면서 꼴보기싫은 남편놈 밥차려주러 집구석에 꾸역꾸역 들어갈 필요도 없고결혼 안하면 심심하다는 말 보다는, 결혼하면 늘 남편놈과 애새끼가 사고를 치기 땜에 좋다 나쁘다를 판단할 시간조차 없음신혼 콩깍지 까지고 나면 이건 뭐 저녁마다 들어오는 남편이 완전 포스타임주말만 되면 산에 갈테니 친구놈들이랑 까먹을 음식 해달라고 지랄하고지새끼는 애새끼 안고 달래는것도 귀찮아하면서 애가 좀 칭얼댄다 싶으면 애안보고 뭐하냐 갈구고퇴근하고 벗은 속옷도 방바닥에 늘어놔서 일일이 다 치워야 됨돈버는 기계 _까세요 마누라도 똑같이 저녁까지 일하다 퇴근하는데옛날처럼 남편 혼자서 열심히 벌어서 마누라랑 자식 3~4명에 노부모 장인장모까지 먹여살리는게 아님마누라들 변변한 직장 없어도 어디 막일이라도 뛰어서 살림에 보태는게 대다수고애 낳고 나서도 산후조리 끝나면 애 어린이집에 맡기고 일할자리 알아봐야하는게 태반임이제 남편한테 맛있는 반찬 좀 차려달라고 월급은 쥐꼬리인데 요구하는건 조카게 많고빚내서 아파트 입주하면 내 월급도 똑같이 집값 갚는데 까먹히는거임그러면서도 시애비가 제사지내러 오라고 부르면 번개같이 달려가고장인영감 생일에는 산에 갈 약속 핑계대며 어떻게든 빠질려고 지랄함 친동생한테는 군대갔다와서 나이 먹을대로 먹었는데도 용돈주고 선물주고 못 퍼줘서 안달인데처남이 오면 문전박대하면서 술 한잔 안사줌마누라가 한마디하면 통베저장소 주식갤러리에 하루죙일 마누라, 장인영감 욕질해서 주념글, 일베가고마누라가 ㅅㅅ하자고 그러면 1-2분만에 찍 싸버리고 힘딸려서 곯아떨어져버림ㅅㅅ? ㅋㅋ 신혼때나 하는거지 콩깍지 까지면 김치녀도 ㅅㅅ를 포기함”ㅅㅅ? 가족끼리 근친상간 하는거 아니에요” 하면서 __봉인그리고 평생 맞벌이에 독박가사 독박육아 독박효도 하면서 살다가늙으면 아들 사위놈한테 반찬 셔틀이나 당하고 떠맡기는 손주 키우느라 허리나 굽음이새끼 수발하느니 평소에 이새끼가 잘못한거 차곡차곡 증거 모아놨다가 이혼하고 혼자 사는게 나음물론 그래봐야 마누라는 재산분할도 제대로 못받고 애만 짬당한채 남편이 양육비도 제대로 안줘서 혼자 벌어 애 키워야됨헬조의 판례를 살펴보면 대부분 이혼하면 남편새끼들 혼자 편하게 살겠다고 양육권 포기하기 일쑤고마누라한테 양육비 지급명령 나와도 이행 안하는 쉰김치놈들이 태반임그리고 힘들게 이혼해봐야 자식놈은 이혼가정이라고 탈선해서 일진 양아치나 되기 일쑤혼자 살면 적당히 먹고살고, 남편놈 밥차려주고 옷빨아주느라 저녁 주말마다 고생할 필요 없는데뭐하러 __ 남편놈 달고 힘들게 사냐?옛날 우리 부모세대처럼 숫총각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은것도 아니고옛날처럼 돈벌이를 확실하게 하는것도 아니고그렇다고 옛날 아버지들처럼 집안에서 맥가이버 노릇을 해주는것도 아니고예전처럼 집값이 싸서 남편놈 혼자 벌어도 집 살수 있는것도 아닌데2010년대 조선 김치놈들은 매스큘리즘적 남성해방을 외치며 맞벌이에 전구갈고 집안 물건 고치는것도 마누라한테 짬시키고는가사노동이나 육아 노부모 수발은 다 여자한테 짬시켜서집안일 하느라 칼퇴근해야 되서 직장에서 근무평정 깎여서 옷벗게 만들고그러다 짤리면 어디 식당일이라도 나가서 하라고 남편놈이 눈치주고어쩌다 집안에 청소기라도 한번 돌려달라고 시키면”쒸익쒸익 요즘 김치년들 남편을 뭘로 보는거야”지랄들 하고마누라가 장보러가서 짐 조카 무겁게 들고와도 들어주지도 않고주말에는 집안에서 손발까딱도 안하고 뒹굴거리거나 아니면 KTX 기차요금 왕복 10만원 때려박아가며 즌라도 개쌍도 여행이나 다니고명절에 처가 가서도 처남 동서랑 술판이나 벌리면서 술안주 마누라한테 만들어오라고 시키고그러다가 장인영감이나 처가댁 형님이 좀만 싫은소리하면 집에가서 소리지르고 분위기 싸늘하게 만듬김치녀는 결혼하면 자신의 경제적 부담이 덜어질줄 알았는데 현실은 키보드 치며 직급달고 일하던게 어디 가서 막노동하는걸로 바뀌고그렇게 벌은 돈 살림 자식교육에 다 때려박느라 자기 자신을 꾸미거나 문화생활은 꿈도 못꾸고 칙칙한 아줌마가 되어감뭐 다 때려치우고 간단하게 계산해보자쌍팔년도에 부부들은남자가 외벌이 + 여자는 돈걱정없이 살림만 잘하면 됨 + 자식들은 국민학생만 되도 혼자서도 잘해요로 집안에서 제 할일 다 해서애들 좀 컸다 싶으면 심심해서 늦둥이 갖고 싶다는 줌냐들도 많았음 + 남자도 집안에서 맥가이버노릇, 무거운거 들어주는 등은남자의 몫이라 생각하고 자기가 다함요즘 부부들은여자도 막노동 해가면서 맞벌이 + 살림하는건 여자가 다해야됨 + 남편은 청소기 한번 돌려주고 생색 + 자식새끼들 고대딩 되서도집안에서 손발까딱않고 학부모활동, 애들 입시지도 해줘야 된다며 중고딩 엄마들이 애기엄마보다 더 바쁨 + 80대까지 장수하는시매미 시매비에 요즘은 친월드 친애미 친애비 새끼들도 시집간 딸한테 효도받아먹으려 하는데 남편놈은 눈치줌어느게 정상적인 결혼생활이냐?여자가 맞벌이를 해준다 치자. 그럼 남자가 그만큼의 대가를 치뤄야 결혼생활이 유지되는거다.두 사람 사이에서 어느 한쪽만 의무가 무거우면 친구관계든 사업관계든 결혼이든 뭐든 유지되는게 없다.__놈한테 자기 __를 허용해준 죄로 평생 죄인같이 사는게 지금 김치녀들의 결혼생활이다결혼하면 늙어서 심심하지 않을거라고?예전보다 이혼율이 압도적으로 높은건 알지?일단 이혼해도 80%이상은 양육을 마누라한테 짬시킨다거기에 넌 늙어서 자식들 봉양은 커녕 아들 사위놈 반찬셔틀에 손주놈 업고 키우고 손주 용돈주느라 개뺑이치는거다.여자에게 비혼은 이제 트렌드다.내 친구는 나이 34세에 결혼해서 35세에 이혼, 36세에 친부모 반대 무릅쓰고 친가랑 연 끊고 재혼했는데남편놈은 맨날 집안에 들어오면 폭언에 ___이나 해서 다시 이혼소송 준비중이다.이 친구 연봉 4천이 넘는데 결혼해서는 그 돈 죄다 살림에 갖다바쳤다.이 친구 나랑 맨날 술먹자고 전화하는데 나까지 우울해 질까봐 망설여진다.남편놈은 주말마다 재수없게 뒹굴거린다.그리고 남편놈은 거의 주1회에 너에게 폭언과 위협을 가한다.결혼 그것은 자살로 가는 설국열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