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獄)

 
 
 
뜨거운 국물을 들이키면서 “아이 시원하다’
뜨거운 목욕탕에 들어가서도 “아이 시원하다”
한국인들의 생활 속에서 체험을 통해 표현되는 단어이다
이것을 외국인들에게 문자적으로 설명 하려면 어떻게 할 수 있을까?
 
 
문화센터에서 한문을 배우고 있다
어제 배운 한자 중에 옥(獄)에 대해 배우면서 궁금증이 생겼다
왜 옥(獄)이란 한자에 말씀언(言)자가 들어가고 큰 개견자와 개견자가 양쪽에 배치되었을까?
 
 
한국 사람이라면 왜 뜨거운 국물을 마시면서, 뜨거운 탕속에 들어가면서 “아 시원하다’라고 표현하는지 아는것처럼 성경66권을 깨달은 사람은 알 수있을것 같다.
 
 
 
옥이란 죄인들이 가는 곳이다 (감옥, 지옥)
또 옥의 반대적인 의미의 단어를 찾는다면 감옥은 자유, 지옥은 천국이라 할 수 있다
감옥이야 우리가 직접 체험하지 않더라도 영상을 통해서라도 알 수있다
하지만 지옥은 누가 갔다와서 보여줄 수도 없다.
그래서 사전적 의미를 찾아봤다
 
<네이버 국어사전 단어>
지옥 (地獄)
1. <기독교> 큰 죄를 짓고 죽은 사람들이 구원을 받지 못하고 끝없이 벌을 받는다는 곳.
2. <불교> 죄업을 짓고 매우 심한 괴로움의 세계에 난 중생이나 그런 중생의 세계. 또는 그런 생존. 섬부…
3. 아주 괴롭거나 더없이 참담한 광경, 또는 그런 형편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천국1 (天國)
1. 하느님이나 신불(神佛)이 있다는 이상(理想) 세계.
2. 어떤 제약도 받지 아니하는 자유롭고 편안한 곳. 또는 그런 상황.
3. <기독교> 이 세상에서 예수를 믿은 사람이 죽은 후에 갈 수 있다는, 영혼이 축복받는 나라. 하나님이 지…
[유의어] 낙원, 이상향, 천상2

 
 
핵심은 죄를 짓고 구원을 받은 사람은 천국에 가고 구원 받지 못한 자들이 벌을 받는 곳이 지옥이라 정의 하고 있다.
 
육신의 죄를 범하면 형벌에 따라 감옥에 가는것이요 영혼이 죄를 지으면 가는 곳이 지옥임을 알 수있다
 
그런데 영혼의 죄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예수’를 빼고는 말 할 수없다.
 
그런데 이 예수는 약 2천년전 자신을 ‘천국’이라 알려준다.(마4:17, 마4:23)
그런데 이 천국을 개들이 찔러 죽였다라는 표현을 쓰셨다.
 
하나님은 택한 선민 이스라엘 백성들과 약속의 글을 주시고 언젠가는 구원자를 보내실 것을 선지자들의 약속의 글을 통해 알려주셨고 그 구원자를  영접해서 구원 얻기를 바라고, 택함받은 선민인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구원자 보내주시기만을 소망하며 신앙 생활을 해왔다.
 
그러나 막상 하나님은  구약에 미리 기록해 주신 약속의 말씀대로 구원자 예수님을  말씀이 육신되어 자기들의 땅으로 보내어 구원얻게 하시려 했지만 그들은 구약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오해하서 예수를 ‘신성모독죄’ 로 죽었다.(마22:29)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 14:6)
 
비사 비유로 기록되어 있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오직 예수님을 통해서만 풀어 해석할 수 있도록 그리하여 예수님이 풀어서 해석해주시는 영생의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는 구원 얻도록 하셨지만 이미 그 당시 종교 지도층들은 자신들의 권력을 지키기 위해 진리가 증거되는 천국문인 예수의 입을 죽임으로서 막았던 것이다.
 
천국의 말씀을 가진 자는 오직 예수님 한분 뿐이었다.
그 천국말씀을 완전하게 증거하는 예수에게 많은 유대인들이 따르자 유대교 종교 지도층들은 성도들이 자신들의 성도인것 마냥 빼앗기지 않으려 예수를 죽이려고 모이하고 죽였던 것이다.
 
 
그러하기에 천국은 비유 비사로 기록된 천국복음을 풀어서 해석해 주신 예수님의 진리말씀을 깨닫는 자만 구원자를 알아 볼 수있기에 구원자 예수를 영접하고 구원받고~
 
 
개들로 비유된 목자 즉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 생각으로 거짓말을 지어 가르치는 자들에게 속하여그 거짓말의 틀에 갇혀 있는 자들은 구원얻지 못하고 지옥에 간 것이다.
 
 
“이 개들은 탐욕이 심하여 족한 줄을 알지 못하는 자요 그들은 몰각한 목자들이라 다 자기 길로 돌이키며 어디 있는 자이든지 자기 이만 도모하며”(이사야 56:11)
 
“개들이 나를 에워쌌으며 악한 무리가 나를 둘러 내 수족을 찔렀나이다”(시편 22:16)
“개들과 술객들과 행음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마다 성밖에 있으리라” (요한계시록 22:15)

“너희가 두어 움큼 보리와 두어 조각 떡을 위하여 나를 내 백성 가운데서 욕되게 하여 거짓말을 곧이듣는 내 백성에게 너희가 거짓말을 지어서 죽지 아니할 영혼을 죽이고 살지 못할 영혼을 살리는도다”(에스겔 13:19)
 
 
하나님의 말씀을 자기 생각으로 가르치고 가르침 받아 하나님의 뜻을 모르니 예수님이 그 당시 이 땅 가운데 천국임을 알지 못했고 (마태복음 3:2,4:17,10:7),오히려 예수님을 핍박하고 죽인 것이다.
 
 

하나님의 구약의 완전한 말씀을 풀어서 해석해 주실 분은 오직 예수님 한분 뿐이셨고, 예수님을 통해 말씀을 깨달은 제자들은 그래서 구약 전체를 이해하고 구약의 약속된 구원의 주인공을 깨달아 알아볼 수 있었고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 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요한복음 6:68) 라고  신앙고백을 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렇다 천국은 바로 하나님의 영이 함께하신 예수님이 천국이셨고 예수님이 천국임을 알아볼 수 있는 자는 말씀을 온전히 깨달아야만 영접 할 수있었던 것이다.
람은 천국 복음, 천국 말씀을 깨달아야만 알아볼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창세기 때 들짐승 뱀으로 비유하여 기록된 사단, 마귀는 (계 20:2) 자신을 보여 하나님으로 가장하여 천하만국을 인간들의 욕심을 이용하여 권력을 쥐여주고 마음의 욕심을 채워주며 명분으로는 하나님을 내세워 자신들의 업적을 인정받게 하며 이어령 비어령 하며 가르치며 자신들의 성을 쌓아 올렸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여 구덩이에 모두 빠지게 한 것이다

성경에선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지 못해 무지한 사람들을 ‘주의 앞에 짐승’ (시편 49:20, 시편 73:22)이라고 알려주고 있다.
그런데 이 말씀을 깨닫는데 가장 방해하는 요소는 바로 개들로 비유된 목자들이다.

목자들의 가르침에 교회 중심의 신앙관이 영혼의 자유함을 얻기 위해 하나님과 예수님의 가르침에 초점을 맞추고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 앞에 하나님이 이루신 것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교회에서 인정받고 목사에게 인정받고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신앙을 하고 있기에 이런 신앙은 표면적 신앙이요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과는 상관없는 그들만의 신앙이다.

즉 세상을 주관하고 있는 마귀, 자칭 스스로 하나님 행세를 하는 거짓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 것이다(사후 2:4, 요 8:44)
“비록 하늘에나 땅에나 신이라 칭하는 자가 있어 많은 신과 많은 주가 있으나”(고전 8:5)
창조주는 오직 한 분뿐의 시다(창 1:1, 이사야 37:16, 요한복음 5:44)
그리고 천국은 그 하나님과 예수님을 깨달아야 보인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요한복음 17:3)

이 시대는 더 이상 껍데기 신앙을 할 것이 아니라 신약의 약속이 이루어져 약속의 실체까지 증거하고 있는 실상의 시대이다.

적어도 지옥이 아닌 천국을 가고자 신앙하는 사람이라면 수많은 개들 같은 자들의 사람의 계명과 사람의 교훈에 쌓여 깨닫지 못하고 본질이 아닌 껍데기  신앙으로 자신의 영혼을 방치할 것이 아니라 진짜 하나님의 말씀을 찾고 구하고 두드려야 한다.

옥(獄)은 개들(犬)로 비유된 목자들 즉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야 하는데 자기 생각으로 말씀(言)을 거짓 말을 지어 가르쳐서 그 거짓말을 고지 듣고 진짜 알맹이 하나님의 참 말씀을 깨닫지 못해 무지로 말씀 앞에 심판받아 가는 곳이기 때문이다.

 “내 영혼을 칼에서 건지시며 ② 내 유일한 것을 개의 세력에서 구하소서” (시편 22:20)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나의 한 그 말이 마지막 날에 저를 심판하리라”(요한복음 1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