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부모들은 자녀를 통제할 수 있는가?

오늘날 부모들은 자녀를 통제할 수 있는가?
자녀를 가르칠 수 있는가?
난 대부분의 가정에서 그러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 중심에 핸드폰과 인터넷이 있다. (학원도 정보교류의 한 통로)
자녀들은 정보를 공유하지만 부모들은 정보공유를 못하고 협력하지 못하고 있다.
그건 교사들도 마찬가지다. 교사와 학부모가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으려면 핸드폰과 인터넷을 통제할 수 있어야 하고, 긴밀하게 공동협력할 수 있어야 한다. 학생들보다 더 긴밀하게 정보를 공유하고, 협렵해야 한다.
이것은 최근 몇 년 동안 교사에게 도전하는 학생들을 지도하고, 관찰하면서 느낀 결론이다. 내 자녀와 학생들을 관찰한 결론이다.
학부모는 학교의 협력을 얻어야 자녀를 가르칠 수 있다.
학교도 학부모의 협력을 얻어야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다.
그러지 않고는 오늘날 학부모나 교사 어느 쪽도 학생들을 효과적으로 가르칠 수 없다.

*3월 개학날이나 그 전에 학부들(학생들도 함께)의 학교규칙 실천 약속하는 서명하기, 핸드폰과 인터넷 사용습관을 공동으로 지키겠다는 약속 실천 서명하고, 실제로도 공동으로 실천하면 학생(자녀)지도에 큰 도움이 될 듯하다.

-어느 교사의 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