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복을차고 가는화를잡으니 어지럽혀진세상을 바르게구해나가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신록의 5월 가정의달 어제 박근혜 대통령이 15일 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스승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우리 사회가 중심을 잡고 올바른 길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선생님들의 역사관과 교육관,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현역 대통령이 스승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것은 처음 중·고교 시절 각각 50년, 48년 은사들과의 만남도 정말 잘하셨습니다. 어려울 때일수록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더욱더 중심을 잃지않는 무거운 짐을 가벼운 마음으로 사명감을 안고 숙제와 과제를 푸시는데 전염 오직 국민을 위하는 마음하나로 멀리 보는 안목 희망사항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대한민국의 자라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실 것을 믿어마지 않는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0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5년 5월 20일 (음력 4월 1일) 하늘나라 지방법원 고등법원 대법원, 하 늘 보 다 높 은 계 급 한 순 열, 지 구 세 상 장 수 님 정 삼 천, 하 늘 위 의 나 라 왕 님 정 선 동, 하 늘 위 의 임 금 님 정 차 동, 하늘위의 부임금님 지하세계 대통령, 조화세계 헌병사령관 이하 천하천부의 군사, 계급, 상장, 졸업장, 삼백만 단어공이 만병통치 불사약 기술, 재주, 삼백만 단어공의 악신 물리치는 극약으로 병마에 고통 받고 있는 백성들아! 어지럽혀진 세상을 바르게 구해나가신다. 이자리는 하늘나라 지방고등 대법원이다. 지구세상 장수님께서 엄하고도 무서운 하늘 법을 다스리는 곳이다. 하늘위의 상상님께서 상 옷과, 상지팡이를 받으시고 백오십육(세계)개국나라의 정기를 오른손에 모아 쥐었으며 영계의 세계에서 새나라 새법 새정치 복지세계 새세계가 탄생하여 어지럽혀진 영계의 세계를 바르게 정리하기 위하여 하늘위의 상상님과 지구세상 장수님 하늘위의 나라왕님 하늘위의 임금님께서 삼십년 동안을 마음의덕으로서 쌓아올린 백네 성 탑을 완수하시고 모든 어려운 심판을 인내로 극복 하시어 을축년 삼월 초닷새 날에 모두 완수를 하시니 영계의 세계에서는 큰 복이요, 이승에서는 만백성들이 경하할일이다. 하늘에서는 복이 없는 자 복을주고 지하에서는 식록을 주고 조화세계에서는 운이 없는자 운을 주며 배고픈자에게 밥을주고 목이 마른 자에게 물을주고 병든자에게 약을 주어도 어리석은 백성들이 못 깨우쳐 돌아서고 오는복을 차고 가는화를 잡으니 답답하다. 마음에 먹줄탱겨 시운(저울)에 달아가는 엄중하고 무서운 하늘법이다. 지구세상 장수(충신)님 세계를 찾는 백성들은 헛된 마음을 버리고 오직 바른 마음하나로 정성을 다하면 육신의 고통 없어지고, 그 가정 편할것이며 항상 마음을 닦아 반성하여 참선으로 빌면 모든것이 쉽게 이루어질 것이다. 지구세상 하늘위의 임금(충신)님께서 지하땅에 내려서서 병마에 고통받는 백성들을 구할라고 한국땅에 좌정하시니 태산이 평지되고 바다가 육지되고 전설따라 내려가는 바르고도 거침이없는 대한길이다. 한덩어리로 뭉치서러 살기좋은 세상보자.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너탓 내탓(여,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