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국가가 국민의 자유,평등,복지를 더 책임지도록 발전했다

역사는 국가가 국민의 자유,평등,복지를 더 책임지도록 발전했다 역사는 국가가 국민의 자유, 평등, 복지를 더 책임지도록 발전했다그런데오늘날 우리나라는 국가의 국민에 대한 책임을 줄이는 쪽으로 나아가고 있다.공무원연금을 어떻게 하면 줄일까 고민하고 있다.공무원연금 다음에는 사립교원과 군인연금을 줄일 것이라 예측하고 있다.그리고 그 다음은 국민연금을 더 줄이는 방향으로 나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세월호의 침몰도 마찬가지다.300명이 넘는 아까운 생명들이 안타깝게 목숨을 잃었다.신문을 읽자니 국가가 나서면 더 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었는데도이전에 해상 사고가 나면 전문성이 있는 회사가 처리하도록 되어 있어서기다렸다는 글을 읽은 적이 있다.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일인가?국가가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책임져야지 어떻게 전문성 운운하며 일개 한 회사에 권리를 넘길 수 있단 말인가? 전기, 통신, 물 민영화에 이어 병원도 회사처럼 투자할 수 있도록 영리병원을 허용하는 정책으로 나아가고 있다.이미 미국에서 그 부작용을 실감했음에도 99% 국민의 이익보다 부자들의 이익이 더 중요하게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최저임금을 올리는 것이 국민의 이익에 반대되는 것인가?비정규직을 줄이고 정규직을 늘리는 것이 국민의 이익에 반대되는 일인가?그런데 지금 정부의 정책은 어떤가? 서민일수록 가진 것이 없는 국민일수록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다.위대한 지도자는 국민을 춤추게 만들고나쁜 지도자는 국민의 눈에서 피눈물이 나오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