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두고봐알때가있을것 온세계비출줄놓는다. 어느법이라거역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전원일기 봄에 뿌린 씨앗 여름한철 구슬 같은 땀방울로 가을의 수확기 쉴틈 없이 따고 털고 캐고 욕심 많은 인간들에게 다 물려주고 앙상한 쓸쓸한 들판 어김없이 따라오는 “入 冬” 겨울재촉과 함께 가뭄 끝에 단비까지 내리니 감사한마음 모든 것은 똑같은 이치이기에 순리에 응하지 않으면 인간이란 말할 수 없는 고통만 따를뿐 인생사 사는것이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지금 이렇게 어려운 것도 시대의 흐름인지라 극복하기 위해서는 전 국민이 함께 힘을 모아야 할 시기이기에 이제는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빌면서 국민들도 다 함께 동참을 하시어 실천 각자 맡은일에 최선을 다하신다면 자라나는 대한민국의 아들딸들에게 밑거름이 되어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확신,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5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0년 10월 3일, 허욕탐심 다 버리고 본심으로 직심으로 사는자는 살려 구해준다. 지나간 세월은 악한자 허욕탐심 내는자가 많았지마는 앞으로는 콩팥을 가려 악한자는 땡겨내루고 선 한자는 끌어올려 도와준다. 어짜던지 가정에 들어가거들랑 부모한테 효도하고 형제간에 우애있고, 친척간에 화목하여 삼강오륜을 명심하라. 나라없는 백성없는 나라가 어디있노? 나라님과 백성들이 마음이 다같이 화목이 되어야만 그나라가 부귀빈천되지, 지만살라고 다 욕심지겨 산덩이같이 긁어모두고 보며는 짊어지고 일어나지 못한다. 말년말세 악(악귀, 욕심)세계는 들어가고 선한세계가 탄생하였는데, 어느법이라고 거역 잘못을 시인을 굽힐수 아니 할것고? 말 한마디한마디 부모들이 이나라에 선한법을 대도하고 구하자. 썩은 석둥구리 돌대가리 귀할 귀자 청주한씨(영을 받으신 육신) 연약한 여성둥치 시퍼 보지마라 금지옥엽 나라에 만백성에 보배둥치다. 전신만신에 고절 병에다가 시름하고 고통받는 그 둥치들을 다 들어서기만 하며는 다낫아서러 건강체를주니 그위에 더덮을 큰일이 기쁜일이 어디 있겠느냐? 딴나라에 앉아서러 백성눈에 보이지 아니하는 이력을 그큰일을 어느백성들이 다하겠느냐? 알때가 있을것이다. 외국까지 번청될 것이다. 앞으로 두고 봐라. 잠시잠깐 빌린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몇백만년가도 끊어지지 바뀌지도 아니하고 본명을 떨칠 온 세계에 비출 줄을 놓는다. 말을 잘못 하며는 입으로 벌을 주어서러 혼줄을내고 도둑신이 붙어서 도둑질을하는 중생은 발이 붙어서러 요귀변통 못하도록 표를 낸다. 말 안하고 죄지어도 어느둥치는 마음이 어떻고, 행동한다 카는것을 다알고 말을 밷고나면 담을수가 말조심 하여라.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