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자원봉사단] 서울시 상계동 벽화봉사, 담벼락에 평화의 소식이 날아오다!!

[신천지 자원봉사단] 
서울시 상계동 벽화봉사, 담벼락에 평화의 소식이 날아오다!!

 

 
6월 보훈의 달에 평화의 소식이 노원구 상계동 담벼락에 날아들었습니다.

매일 들어도 질리지 않는 ‘평화’ 
이제 우리에게도 진정한 평화가 오려나 봅니다.
여기서도 평화, 저기서도 평화. 
방귀가 잦으면 모가 나온다고 하지요!! ㅋㅋ
 
 
 
 

 Before
 

 After
 
 
 
신천지 자원봉사단이 평화의 소식 을 가지고 상계동에 떳습니다 ~ ^^
신천지 자원봉사단은 벽화 그리기를 아주 행복한 마음으로 즐기며 한답니다.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골목안 거리가 어두운데요 아름다운 봉사자들의 손길이 닿으면서 
하루가 채 지나지 않아 밝고 깨끗한 모습으로 변신 했답니다.
어둠은 사라지고 환해진 거리가 아주 평화로웠답니다.

 
아름다운 그림 때문인지 지나가는 시민들의 얼굴도 환하게 밝아졌는데요.
매일 지나다니던 주민은  칙칙하고 어두워서 지나다니기가 좀 그랬는데
지나가며 벽화를 보며 지나가다 보면 어느새 집앞, 
너무 좋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합니다.

 
 
 

 
 
 

 
지난번 전국 동시에 실시된 대규모 환경봉사에 이어
신천지자원봉사단의 ‘담벼락이야기’는 
전국 각지의 칙칙하게 변한 낡은 담벼락에 아름다운 그림으로
새 단장시키는 자원봉사로 
지역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담아주기 위한 취지에서 진행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신천지 벽화 봉사는 신천지의 대표적인 봉사활동으로,
마을의 소외된 공간에 아름다운 그림으로 
지역 시민들에게 튼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데요.

 
단기 활동이 아니라 주기적으로 진행하는 벽화봉사는 
전국적으로 시민들에게 귀감이 되며, 이웃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세상은 말하지요 
희망이 필요하다고…

허나 신천지는 말없이 행동합니다
따뜻한 밥 한 끼로 사라을 전하고 
늘 푸른 자연을 벗으로 지키고 
외로운 어르신들에게 진심을 선물 하지요…

이렇게 신천지 자원봉사단이 봉사를 할 수 있는것은 
하나님과 예수님의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그 사랑을 나누고 있습니다.
여러분 참 아름답지 않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