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cbs의 제작 의도는?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cbs의 제작 의도는?

여러분은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이라고 하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어디에 빠졌다하면 부정적인 이미지가 떠오르면서
이상한 종교에 빠진 사람인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러한 이미지가 사회에서 만들어낸 색안경이라는 생각은 해보셨나요?
 
얼마 전에 방영되었던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인해
신천지에 대한 이미지가
반국가 반사회 집단처럼 보도되었습니다.
 
 
 

 
 

2017년 대법원의 판결로 CBS에 의해 제작된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에 대해
정정 반론 보도와 800만 원 손해 배상에 내려져,
CBS 방송은 비록 새벽 3시 정정 반론 보도를 내보낸 것은
자신들이 허위, 왜곡 보도했음을 인정한 것임을 알고 계신가요? 
 
 
 

 
 

 
사람들이 다들 잠든 새벽 3시에 정정 반론 보도를 내보냈지만,
시청하는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어찌했든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방송을 보면,
신천지가 반사회적인 집단이고
납치 감금을 하는 집단이라고 주장을 하지만
조금만 신경써서 보면 오히려
납치 감금을 하는쪽은 이단상담소 측입니다.

이단상담소의 강제개종이 정정당당하다고 방송을 내보낸
cbs측의 주장은 더 어이가 없습니다.
 
 
 

 
 
 

특히 이번 4월부터 CBS에서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프로그램을 재방영 하였습니다.
불법 강제개종을 옹호하는 cbs방송이었으며
심지어 지난 1월엔 故구지인양이 강제개종 도중 질식사로 인해
젊은 꽃다운 나이에 목숨을 잃었는데 말입니다.

여러분!!
TV를 두고 ‘바보상자’라고 하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국민들이 TV에서 방송이 나오면 무조건 옳다고 생각하는 것처럼,
많은 사람들이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에서 방영된
허위 내용을 진실로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저도 신천지 오기 전엔 그러했습니다.
기성교회에서 신앙했을 때는 신천지하면
납치, 감금 하는 곳으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성경으로 확인한 결과 그 동안의
제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신천지에서 전하는 말씀이 기성교회 말씀보다
더 체계적이고 논리적이었습니다!

그러니 신천지에 진리의 말씀이 있기에
사람들이 말씀 따라 신천지로 가는거 아닐까요?
 
 

 
 
 
그리고 인권유린을 자행하는 강제개종을
정당한 것처럼 말하는것이 법적으로 맞는 걸까요??
헌법 제 20조에도 보면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종교의 자유를 갖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민주주의 국가에서 이런 말도 안되는
인권유린이 자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신천지에서는 예수님의 사랑하라는 계명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와 소외된 계층을 위해 자원봉사활동을 수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기총 교단에선 신천지에서 하는 자원봉사까지도
반국가 단체라고 비방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과연 자원봉사 하는일이 사회에 저해되는 활동일까요??

 
 

 
 

저는 제 신념에 의해 말씀이 맞다고 생각이 되어
신천지에 온 것 뿐입니다.

어찌 대한민국에서 자신의 신념에 의해
종교를 선택한 것이 왜!! 비난을 받아야 하는 걸까요?
헌법에도 종교의 자유가 명시되어 있는데 말입니다!!

부디 편견을 버리고 옳고 그름은 여러분들이 판단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cbs의 제작 의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