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에 대한 4가지 절대적 사실들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는 6가지 방법

우리 중 많은 사람들이 삶에서 슬픔을 경험하고 모두 다른 방식으로 슬픔이 삶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가끔은 자신의 감정 상태을 어떻게 추스려야 하는지,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 혼자서 알아내기가 쉽지 않을 때가 많기 때문에 방황하기도 합니다. 더군다나 가까운 사람을 잃어본 경험이 있다면 슬픔을 쉽게 극복해내기가 말처럼 쉽지 않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호스피스 사회 복지사인 스티븐 이스트몬드는 이런 깊은 슬픔을 겪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 보았는데요. 특히 최근에 사랑하는 이들을 떠나 보낸 사람들을 만나보며 사람들이 가지는 슬픔을 더 잘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네가지 사실을 발견하며 이를 나누었습니다. 그가 슬픔에 관해 발견한 사실들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 슬픔은 고통스럽지만 상처를 치유하는데 도움이 된다.
슬픔은 아프긴 하지만 적절하게 작용한다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상처를 치유해 줄 연고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슬픔을 다스리는 첫 번째 단계는 내가 느끼는 고통이 자연스러운 과정의 한 부분임을 인정하는 것이며, 결코 피하거나 회피하지 말고 인정하며 받아드려야 한다고 합니다.

# 슬픔을 느낀다고 신앙이 부족하다는 것을 뜻하진 않는다.
스티븐 이스트몬드는 신앙을 가지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난 뒤에 느끼는 깊은 슬픔에 빠지는 것이 자신이 신앙을 잃은 것은 아닌지 의문을 품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이들은 사랑하는 이들을 잃고도 깊은 슬픔을 느끼는 것이 옳지 못하다고 잘못 생각하고 있었다 합니다. 사랑하는 이의 죽음을 애통해 하는 것이 마치 사후 세계나 구주의 약속을 불신하는 것을 뜻하는 것처럼 여기고 있었다 하는데 이는 잘못된 생각이라고 합니다.

# 슬픔은 사랑의 표시이다.
슬퍼한다는 것은 누군가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나오지 않는 감정이라고 합니다. 슬픔의 크기는 그 사람을 사랑하는 정도에 따라 다르게 느끼며, 이는 그만큼 가치있는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티븐이 만났던 사람 중에는 가족을 잃음으로써 오는 슬픔을 피하기 위해, 가족에 대한 사랑을 포기하겠다고 말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고 합니다.

# 고통을 겪기는 하지만 다시 평화를 느낄 수 있다.
슬픔은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에 느끼는 자연스러운 감정이며, 만약 당신이 구주를 믿는 신앙인이라면 구주의 계획을 통해 우리는 언젠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다시 만나게 될 것임을 아는 것으로 위안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슬픔을 극복하는 6가지 방법

1. 사고방식을 바꾸기
만약 반복적으로 부정적인 생각을 떠올리는 습관이 있다면 이런 생각의 흐름을 끊어내듯이 내던지는 것이 좋습니다. 과거에 했던 대화나 안 좋았던 기억을 끄집어내는 것은 또 다시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을 유발하므로 기분이 나빠지게 되는 쳇바퀴와 같습니다. 이런 부정적 감정의 사이클이 반복적이고 계속된다면 우울증에 걸릴 수 있기 때문에 다음 방법들을 사용하여 이런 흐름을 끊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직장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계속해서 짜증과 부정적인 감정을 유발한다면, 문제의 원인이 되는 것을 직접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 당장 인터넷에서 원하는 직장을 찾아본 뒤, 필요한 자격증을 하나씩 갖추어 가며 차근차근 해결해나가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긍정적으로 자신을 되돌아보며, 여태까지 부정적인 특성을 채찍질하며 파고들고 몰아부쳤다면 이젠 이 모든 행동을 멈추고 잠시 자기 자신을 칭찬하는 데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스스로에게 “너는 눈이 예뻐”, “사실 여기까지가 네가 낼 수 있는 한계치였고, 그만큼 넌 충분히 잘 해냈어”, “아까 한 대화에서 넌 최선을 다했어”, “프로젝트를 끝내느라 수고 많았어”와 같은 위로와 칭찬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2. 용서하는 법을 배우기
용서하는 것은 부정적인 태도를 제거해주며 긍정적인 자세를 취할 수 있는 물리적, 정신적 공간을 만들어줍니다. 이외에도 용서가 슬픈 감정이 악화되는 이유 중 하나인 스트레스를 줄이고, 내면의 평화를 가져다주며 삶을 평안하게 만들어줍니다. 과학자들은 사람이 어떻게 용서하는 법을 익힐 수 있었는지에 대해 현재 계속 연구중인데요. 몇몇 이론에 따르면 심리적 치료법이나 상대방의 보상 또는 사과를 받아들이는 것이 상대방을 용서하도록 도와준다고 합니다. 또한 용서하는 것은 자신에게 오는 축복의 통로를 여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신앙적인 측면에서 전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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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스트레스 수치 조절하기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는 상황을 피하는 것이 좋지만, 만약 상황이 그렇지 못하다면 심호흡을 하고 상황에 즉각적인 대응을 하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긴장감과 감정이 갑작스럽게 부풀지 않도록 조절하는 것을 우선으로 두며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4. 삶에서 긍정적인 요소를 찾아보기
최악의 상황 속에서도 긍정적인 요소는 언제나 존재한다고 합니다. 물론 인식하고 깨닫기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겠지만, 사소한 것에서 부터 시선을 낮춘다면 긍정적인 요소를 찾아내기가 훨씬 쉬워지게 됩니다. 한 연구에 의하면 긍정적인 태도가 성공에 지식과 기술을 포함한 그 무엇보다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5. 긍정적이고 행복한 사람들과 어울리기
다른 사람들을 지지해주는 사람들을 만난다면 넓은 시야로 매사를 바라볼 수 있게 하며 생각보다 슬픔을 덜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합니다. 긍정적인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서 다양한 개인, 단체 활동에 참여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6. 규칙적인 운동하기
규칙적인 운동이 신체에 영향을 미치는 것 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건강에도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우리가 운동을 할 때에 뇌에서 세로토닌이 분비되며 평안함과 안정감, 가족애에서 느낄 수 있는 따듯함을 느낄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화학적인 반응이 적은 양의 운동인 스트레칭이나 가벼운 산책, 조깅에서도 기분을 나아지게 한다고 합니다. 게다가 가벼운 운동에서도 엔돌핀이 분비되어 숙면을 도우며 기분이 좋아지게 한다니 참고해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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