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다.

평창올림픽 끝나고 미국이 북한을 없애 버리려는 조짐이 보이니,
북한이 김여정을 내려보내고 문재인을 만나는 등 우호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으나,
그 집단, 김씨집안의 하는 짓을 보면,
당장 미국의 공격이 두려워 문재인정부를 이용하여 위기를 모면하려는 간사한 술책임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그들이 진정 평화와 통일을 원한다면 당장 자리에서 내려오고 주민들을 해방시켜야 할 것인데,
김정은의 목표는 김정일이나, 김일성이처럼 북한 주민의 피를 빨아서 죽는 그날까지 잘먹고 잘사는 것이 유일한 목적이므로,
그것들의 악행이 반복되거나 계속되지 않도록 미국의 단호한 결단이 필요한 시점이다.
문명의 꽃이 만개하는 요즘 시대에,
역사의 시계를 뒤로 돌리고 있는 김정은과 그 일당들을 하루속히 제거하여,
북한주민들을 지옥에서 탈출시켜야 할 것이다.
문재인과 김정은이 만나는 장면을 보고,
그들이 통일을 원하거나,
평화를 바란다는 착각을 해서는 안된다.
거듭 강조하는바,
그들의 최근의 행동들은 미국의 공격을 피하기 위해 우리정부를 이용하려는 수작이고,
지금 이순간에도 김정은, 김여정, 리설주의 화려한 옷단장의 뒤안길에는
한과 눈물로 한평생을 살아가고 있고 살아간 수많은 북한 주민들의 슬픔과 아픔이 묻혀있고,
짐승보다 못한 대접을 받고 연명하고 있는 북한주민들의 피맺히 절규가
북한땅 곳곳에서 울려퍼지고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다.
미국의 공격이 모두 옳지는 않을지라도 김정은의 악행에 비하여,
정의에 가깝다고 평가할 수 있으므로,
근로자의 날, 오늘도 강제노동에 혹사당하고 있을 북한주민들을 생각하며,

미국의 신속하고 단호한 조치와 행동으로 우울하고 아픈 역사가 차단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이 글에 담아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