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게

한국토지주택공사의 만행을 고발합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불법 브로커들을 고용하여,
그들 앞으로 명의를 도용하여, 노후화주택리모델링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40년 이상 된 노후화주택을
구입하여 원룸 3층 건물을 짓습니다. 노후화주택이 있는
곳은 옆, 뒤, 앞도 다 노후화주택입니다. 나중에 옆집에
발생한 하자보수수리이행을 안 해주려고, 부동산 소개소
장과 건축업자등 거칠고 구린 온갖 집단 세력등을 고용하고
결탁하여 기존 노후화주택을 부수고, 3층짜리 원룸건물을
짓습니다. 이들 브로커들 앞으로 소유권이전등기까지 해놓고,
10년 미만의 다가구주택을 매입한다며, 공고문을 걸어놓고
이렇게 불법적으로 명의도용을 하여 지은 3층 원룸건물을
세탁합니다. 이렇게 불법적으로 브로커들이나 그 주변의
사람들로 명의이전을 하고는 보유년도 5년정도 지나고
10년미만의 다가구주택을 매입한다며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직접 공고를 걸어놓고 매입하는 척을 합니다. 처음부터
자신들의 노후화주택사업을 하면서 생긴 주변의 노후화주택
소유자들의 피해를 보상하지 않으려고 브로커를 고용해
불법으로 명의이전, 소유권이전등기하고 잠잠해지고 나서
자신들의 명의로 다시 도로 이전해 오는 것입니다.
 
주변의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짓는 이 다가구주택은
구조와 마감재와 시공방법이 다 동일합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떠드는 에너지효율등급 1등급의
건물을 짓습니다. 이 과정에서 옆집의 하자 발생에 대해
보상하지 않으려고,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바지사장처럼
가짜 소유자로 불법 브로커를 고용해 이들 앞으로 등기해
노후화주택리모델링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방식이 완전 약탈수준 막장수준입니다…
노후화주택을 가진 소유자들의 연령은 대부분 60-70세,
80-90세 연세의 노인분들이고, 이러한 다가구 주택은 공간이 다
붙어져 있기 때문에, 그에 의한 피해도 매우 심각합니다.
다가구주택을 지을 때 공간자체가 떨어져 짓지 않기 때문에
일반 상가건축보다 옆집 건물의 피해는 매우 심각합니다.
그런데 그 주택이 노후화주택이라면 건물이 붕괴될 수도
있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는 이들 불법 브로커 앞으로
소유권이전등기를 완료하는 이유는 손해가 발생한 옆의
노후화주택의 소유자에게 보상하지 않기 위함이고, 실제
저희 집은 집이 일부 붕괴되었는데도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고용한
불법 브로커에 폭행을 당하고 욕설을 들었고, 구청을 통해 하자보수
수리이행각서를 받아도 어짜피 이행하여 주지를 않습니다.
각서를 두 번이나 작성했지만, 어서 빨리 준공을 받아 타에
명의를 넘기려고 하였고, 각서는 적어 놓은 것일 뿐 그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는 앞으로는 브로커들을 내세워 빨리 원룸
3층 건물을 짓는 것이고, 저희 같은 일반 피해자들은 그 뒤에 한국
토지주택공사가 있는 것도 모릅니다. 대놓고 속이는 데 어떻게 알겠
습니까. 소송으로 가고 나서도 절대 이길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의 부모님이 가진 건물이 노후화주택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상대가 한국토지주택공사입니다. 예초 일반 민간인들이 싸울 수
있는 기업이 아닙니다. 그리고 건물주나 소유주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내세운 불법 브로커집단이고 그 뒤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있습니다.
상대의 건물을 부숴놓고는 페허가 된 집을 상대가 헐값에 팔지
않는다면 다시 작업하려고 상대의 다른 쪽 옆집 건물을 사서
또 불법 브로커를 고용 그리고또 다른 사람의 명의로 그 신분을
도용하여 소유권이전등기를 하고, 브로커가 건축주인 거처럼 속이고
위 브로커로부터 시세의 절반도 안되는 가격에 부동산거래를 계속 요구 받았습니다.
브로커가 안전진단검사를 하여 건물을 짓겠다고, 수도관, 가스관, 전기등을
차단하고 철거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날에도 건물을 매매하라고 요구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미 두달 전에 그 건물은 한국토지주택공사로
명의가 이전되어 있었고, 이 건물은 이 브로커남성 앞으로 등기된 적이
단 한번도 없없습니다. 어떤 여자 앞으로 등기가 되어 있었습니다.
모르는 부동산이 없을 것입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어떤 일을 하는지요.
 
여기까지는 그동안 제가 한국토지주택공사에 당한 일입니다.
지금은 70대의 노모를 모시고 있는 딸로서 글을 적습니다.
2010년도에 왼쪽의 옆집건물로 인해 집이 일부 붕괴가 되었습니다.
그로인해 원치 않는 소송을 무려 6년이상 하였습니다.
소송비용이 5천이상 들었는데, 임료손해는 억대입니다.
제가 꼴랑 받은 손해배상비는 1900만원입니다.
제가 청구한 돈이 손해배상액 보다 많아서 소송비용은 단 한푼도
못 받았고, 지금 현재까지 집이 페허가 되어 도무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수리를 해봤는데도 비가 세어 다시 수리를 해야하는 데 혼자서 1년을
수리한 것이 비가 세어 도로 다시 원상태로 변했습니다.
그런데 살고 있는 집에도 갑자기 역이 생긴다며
옆집에 새롭게 건물을 매입한 부동산 업자 또한 이런 개발공사인 거 같은데
한국토지주택공사와 마찬가지로 또 다시 부동산 작업을 당했습니다.
그로인해 저는 집수리를 그만 두고 현재 3년 이상 4년 가까이 소송을
했습니다. 옆집의 소유자가 저희집 땅을 사기쳐 등기하였고,
저는 소유권말소등기의 소를 제기하여, 옆집 소유자의 불법행위를
밝혀내어 대법원까지 승소를 하였습니다.
1년이 손이 부르터라 공사하고 일도 못하고, 엄마는 아프고
소송비용은 감당도 못하겠고, 집은 망가졌지 수리비는 없어서
재료 사서 혼자 수리했는데, 방수를 했는데도 물이
세었고, 너무 힘이 들어 자살시도도 하였습니다.
저희집을 또 작업하기 위해 오른 쪽 옆집을 브로커를 고용해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매입하여 이번에도 옆집을 부수고 짓는다는데
그 고통을 다시 겪을 생각을 하니 진짜 죽고 싶습니다. 출구 없는
감옥에 갇혀 허우적거리는 것도 너무나 힘이 듭니다.
 
연세 70의 어머니 마지막 노후인 주택 하나 다 망가졌고
어떻게든 수리도 해야하는데 페허가 된 채로 8년 이상 임대수익
0원입니다. 그 와중에 재산세 다 내고, 정말 어디가 이 늪의 끝인지
모르겠습니다. 오른쪽 옆집과 차이가 30cm 밖에 떨어져 있지 않습니다.
안정제와 심장약을 먹습니다. 안정이 안됩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다음에 또 어떤 짓을 할지 말입니다.
어머니 낡은 주택하나 있는 것을 약탈하려고 온갖 수를 다 씁니다.
이제는 정말 죽고 싶습니다. 사는 것이 아무런 이유가 없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저희 집을 약탈하려고 온갖 술수를 다 부립니다.
저는 너무 고통스러워 이제 택할 수 있는 것이 죽음 밖에 없습니다.
어머니에게 너무 죄송합니다. 유서를 쓰고 이 사실을 밝힌 후 한강에 가서
죽을지 생각중입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너무 분하고 우리집을 페허로
만들고 우리 인생까지 망쳐 놓고는 기어코 저희집을 약탈하려고 오른쪽
집마저 삼켜 먹으려고 브로커를 고용하여 접근하는 것도 소름끼치고
이제는 서 있을 곳이 없습니다. 그동안 어머니를 지키기 위해 쓰러지지
않으려고 입술을 깨물고 버텼는데 이제는 버티기 어렵습니다.
현재 살고 있는 집의 토지를 사기쳐서 등기한 것도 한국토지주택공사의
행위처럼 의심이 갑니다. 그림자를 남기지 않으려고 한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그 그림자를 계속하여 추적을 해갔습니다. 붕괴가 된 집을 생각하면 절망적입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동안 어렵게 견뎠는데 이제는 정말 더 이상
 이 두려움과 불안감을 그리고 한국토지주택공사에게 분노한
제 마음을 감출 수 없습니다. 내 모든 인생을 망가뜨리고
이제 더 이상 이 불안감과 중압감을 견딜 수 없습니다.
이번에 부수고 지으면 정말 집이 다 붕괴가 됩니다.
저는 정말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요. 선택할 수 있는 답안지가 집이
또 무너지는 것을 보는 것은 차마 할 수가 없습니다. 엄마가 지금 많이
아프세요. 왜 이렇게 세상 사는 게 힘들까요.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는 집을
빼앗아 먹으려고 시세에 절반도 못 미치는 가격을 제시하고
브로커를 고용해 그들 앞으로 등기해 놓고서는 또 언제 건물을 지을까
조마조마하고 두려워 미치겠습니다. 다시 건물을 지으면 이번에는 저희
건물은 다 붕괴될 것이고, 저는 더 이상 소송을 할 여력도 없습니다. 6년을
소송했고, 지금 저에겐 죽을 용기 그거 하나 겨우 남아 있습니다.
제발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하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만든 이 지옥을
저와 저희 엄마가 벗어날 수 있을까요. 죽음을 결심하기 전에 마지막 조언을
들어보고자 합니다. 이제 더는 견디지 못할 거 같습니다. 더는 버틸 수가 없
을 거 같습니다. 제발 제게 버틸 힘을 좀 싣어주세요.정말 살얼음판을 걷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