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힘드네요

38살 저 아내 35살 아들6살 3살,,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다만 작년부터 아니 결혼 초부터 머가 잘못된건지… 아무리 그사람이랑 노력해도바뀌는게 없습니다..다만 객관적으로 정리가 안되니 제가 잘못한것부터 적겠습니다..결혼할때 조건 먹고 살만하게 해준다고 함…진짜 먹고 살정도만 벌었습니다..가게랑 집해준다고 햇지만 세금 추정이나 이런것 때문에 빌라전세부터 시작..또한 가게도 8억중 5억정도가 빚이고 나머지고 배당금 이럽니다.사업을 시작할때 여유자금 없이 본가에서 해줫지만 경영상의 문제로 여러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적자면 길어 지니 간단하게 셨습니다………어찌보면 저는 아내한테 거짓말쟁이고 지켜진게 없는 사람입니다.그래서 미안합니다 고생시키는것 같고.. 사업한다는 핑계로 가정도 잘챙기지 못하고 있고요
다만 제가 고생시키는건 아는데 저또한 엄청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작년에는 쉬는날없이 풀로 일했고 아침 8시에 일어나서 일이 많은때는 새벽 4-5시에 들어갔습니다 20시간 가깝게도 일하기도 햇습니다.그렇다고 돈을 많이 벌어온것도 매달 적자였습니다..
지금은 겨유 적자에서 생활비 조금씩 벌어오는 수준입니다..고생한는건 알지만 저또한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친구도 없고내시간 전혀 없이.. 취미도 제가 좋아하는게 먼지도 모르고 그냥 일만 하고 있습니다
힘들고 이런건 견딜수 있습니다제가 죄인이기 한지만 그래도 수고했어 사랑해 이런말을 듣고 싶은게 제 욕심인가 봅니다..
자꾸 짜증만 내는 아내,.. 그런 아내를 사랑하는저..결혼하고 와이프랑 관계를 맺은건 손가락 뽑을겁니다..4년동안은 완전히 한번도 안햇고 6년동안 4-5번 정도가 끝입니다.
아내를 사랑하는데 절 밀추고 싫어한는 아내를 보고 있으니자존심도 상하고 ㅇ모든걸 놓고 이혼해야 편할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면 왠지 모르게 다 줄것 같은 그런 남자입니다.그렇다 보니 일방통행이 사랑이 계속 되니 너무 지칩니다..
자살도 생각들고 모든걸 내려놓고 이혼해서 다른사람만나볼까도..
내 남은 인생을 꽉막힌 사랑 일방통행을 하고 싶진 않네요..
애들도 좋지만 전 아직 사랑이 목마른가 봅니다.

요즘 자살이나 이혼할까 하루에도 몇번씩 왔다 갔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