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언 연기 1인자 ‘서예지’의 충격적인 10가지 진실

배우 서예지는 OCN에서 방송된 드라마 ‘구해줘’에서 완벽한 방언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 뿐만 아니라 촬영 현장 스태프들까지도 놀라게 하면서 방언 연기 1인자로 불리우고 있습니다. 몇번의 캐스팅 제의를 거절한 끝에 연예계의 길로 들어선 그녀는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데, 이런 방언 연기 1인자 서예지의 충격적인 10가지 진실이 있어 놀라움을 줍니다.

 
#1 방언 연기는 단한번의 NG없이 진행되었다
김성수 감독의 말에 따르면 대본에는 ‘상미가 방언을 한다’고 한 줄만이 적혀 있었지만 서예지의 방언 연기는 단한번의 NG없이 진행되었을 뿐만 아니라 방언을 도와줄 선생님을 붙여주려고 하자 혼자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내보다고 합니다. 모든 것을 혼자 만들어 단 한번에 해낸 서예지의 방언 연기에 현장 스태프들은 모두 놀랐다고 전했습니다.
 

#2 닮은 꼴 연예인
서예지는 한국 배우 수애 그리고 일본 배우 코유키와 외모 뿐만 아니라 중저음 목소리, 풍기는 분위기까지 매우 흡사합니다.
 

#3 스페인어에 능통하다
‘한밤의 TV연예’ 인터뷰에서 서예지는 평소 저음인 목소리가 콤플렉스였으며 이러한 목소리가 스페인어와 잘 맞아 공부하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실제로 스페인에서 3년 반정도 유학생활을 했으며 스페인어로 대화가 가능할 정도로 스페인어에 능통하다고 합니다.
 

#4 아나운서가 꿈이었다
한때 아나운서를 꿈꿨다는 그녀는 스페인 대학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했습니다. 하지만 치아교정으로 인해 잠깐 한국에 들어오게 되었을 때 배우 캐스팅 제의를 받았고 결국 배우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5 배우를 한다고 했을 때 부모님은 반대했다
서예지는 한 인터뷰를 통해 처음 배우를 한다고 했을 때는 부모님의 반대가 매우 심했으며 어머니는 “헛소리 하지 말고 스페인으로 돌아가라”며 야단치기도 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6 성교육 자격증이 있다
지난 2015년 MBC의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서예지는 성교육 자격증이 있음을 밝혔으며 “다산을 꿈꿔왔는데, 성에 대해 잘 모르면 미래 자녀들에게 잘 알려주지 못할까봐 미리 공부하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7 8개 정도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성교육 자격증 뿐만 아니라 아동영어, 심리사, 종이접기, 요술 풍선 등 8개 정도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8 첫 베드신은 11시간 촬영했다
영화 ‘다른 길이 있다’에서 베드신을 촬영할 당시 베드신이 처음이라 너무 부끄러웠다는 서예지는 “몸이 막대가 돼서 NG를 많이 냈고 결국 다같이 맥주 한잔을 마시고 다시 촬영하게 되었다”고 털어놓았으며 총11시간이 소요되었다고 합니다.
 

#9 놀라면 말문이 막힌다
JTBC의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서예지는 놀라면 말문이 막히는 버릇이 있다며 언니를 잃을 뻔했던 일화를 털어놓았습니다. 과거 가족들과 함께 등산을 갔다가 하산하면서 언니와 가위바위보 게임을 했는데 뒤로 걷고 있는 언니 뒤에 낭떠러지가 있었지만 당황스러운 마음에 말문이 막혔고 결국에 언니는 떨어지고 말았다고 합니다. “끝까지 ‘언니 조심해’라는 말이 나오지 않았다”며 “언니 죽었어? 라고 말하니 잠시 뒤 낭떠러지에 자란 나무에 걸려 목숨을 건진 언니에게 욕이 날아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10 우월한 유전자
서예지의 어머니와 언니 모두 스튜어디스 출신으로 몸매가 매우 좋다고 알려져 있으며 서예지 또한 발레를 오래 해서인지 개미허리와 군살 없는 우월한 몸매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출처 – https://_/2Ijr8s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