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같은거언제라도조심 그시대가돌아왔습 사주팔자복전부다바꿈돼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가지 많은 나무가 바람이 잘 날은 없지만 신록의 5월 가정의 달 휴일을 맞이하여 부모가 가정이 편해야 나라가 편합니다. 힘겹고 어려울 때일수록 나라부모 가정부모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더욱더 낮은 자세 서로서로 입장바꿔 배려 비우고 버려야만 채워주는 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국민을 위하는 마음하나 멀리 보는 안목으로 희망사항을 항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대한민국의 자라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8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7년 4월 12일 (음 3월 15일 보름), 만 10(38)년이 넘어가고 5일째 전부 강산이 변했습니다. 하늘법이나 지하법이나 법은 같는데 지하법은 사람이 하는일이라 사(부정, 부조리)가 있지요. 여기(충신독립통일세계)는 인정사정없이 너무나 정의로 해나가니까 겁이 납니다. 이장소가 묶인 터라 3천 평넘게 준비는 해놨는데 집을 짓을 수가 없으니까 마음대로 들어앉을 때가 그러니 모든것이 다 고통이 많애요. 등록을 해가지고 세상에 알렸으면 참 뭐던지 이런장소가 있다 카는거를 알수가 있는데 그렇게 알릴라고 보니 전부가 치이(다치는)는 고통받는 사람이 많겠으러 지금은 글로 천지만지로 지어놓고도 그 일로 펴지(등록)로 못하고 있습니다. 어째서 그렇노? 이장소 오면 제일 약방이 먼저 문을 닫기 약을 안먹으니까 의사가 먼저 문을 닫기 남 실업자 실수로 시기지 말자. 술장사가 또 문을 닫기 어디던지 이세상이 펴지가지고 떠들면 절도 문을 닫기 지금은 우리도(종교)가 어떻게 좋다 카지마는 자기 살라고 T, V 방송에 나와 보소, 좋은데 찾아가겠소. 믿던데 믿어지겠소. 그것으로 너무나 난동을 부리게 되니까 안되겠다. 딱 덮어놓고 오면 살려주고 안 오면 그뿐이다. 병자 고칠라 카다가 그 병자도 먹어야 사는데 요(직업)가 끊어지니까 어쩔수가 그래가 지금 덮어(미등록)놓고 복 있어 찾아오는 사람 어던나라 어디서라도 오게 됩니다. 사주팔자 복도 전부다 바꿈이 되는데 자기 업(잘못, 죄, 빚)이 많아요. 말 같은거 언제라도 조심 말에서 업을 많이 짓고 있고 윗대(선대조상) 서러 착하기 잘해가 내려온 사람 참 부모에 자공(자식)이 거름이라 카는 그 시대가 돌아왔습니다. 앞으로 충신나라 세상이 되니까 차차 맑아지겠고 악신들 다 빠지고 힘 못쓰고 나면 착한사람이 모두 마음이나 이기면 다 끝이 납니다.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 너탓 내탓(여, 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휴일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