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저울…

 
 
 
 
 
 
 
 
 
 
 
 
 
 
 
 
 
 
 
 
 
 
 
 
 
 
 
 
 
 
 
 
 
 
 
 
 
 
 
 
 
 
 
 
 
 
 
 
 
 
 
 
 
 
 
 
 
 
 
 
 
 
 
 
 
 
 
 
 
 
 
 
 
 
 
 
 
 
 
 
 
 
 
 
 
 
 
 
 
 
 
 
 
 
 
 
 
 
 
 
 
 
 
 
 
 
 
 
 
 

농사를 모르는 사람들은
논에 물이 가득차 있으면
벼가 잘 자라는줄 압니다. 
 
하지만 논에 항상 물이 차 있으면
벼가 부실해져서 작은 태풍에도
잘 넘어집니다. 
 
그래서 가끔씩은 물을 빼고,
논바닥을 말려야 벼가 튼튼해집니다.. 
 
우리 삶의 그릇에도
물을 채워야 할 때가 있고,
물을 비워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인생은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채우고 비우는 과정의 연속입니다.. 
 
오늘 무엇을 채우고
또 무엇을 비우겠습니까? 
 
마음에도 저울이 있습니다.
가끔씩 가리키는 무게를
체크해 보아야 합니다.. 
 
열정이 무거워져 욕심을 가리키는지
사랑이 무거워져 집착을 가리키는지 
 
자신감이 무거워져 자만을 가리키는지
여유로움이 무거워져 게으름을 가리키는지
자기 위안이 무거워져 변명을 가리키는지 
 
슬픔이 무거워져 우울을 가리키는지
주관이 무거워져 독선을 가리키는지 
 
마음이 조금 무겁다고 느낄 땐
저울을 한번 들여다 보세요! 
 
마음에도
다이어트가 필요합니다.. 
 
세상을 살면서
사랑하는 일이 우선입니다.. 
 
인생은 잠시 스쳐 지나가는
바람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잠시 소풍온 사람들입니다.. 
 
같이 웃고 같이 슬퍼해 줄 사람이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쁘고
행복해서 손모아 기도해야 합니다.. 
 
 
 
–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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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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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5 입니다…(2018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