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없다.

필자는 남한테 피해안주고 운동만하는데 찐따임여자한테 말걸어 본적없고 아무리 내가 달라질려고 노력해도필자가 받는 스트레스는 아마 일반인보다 높을거임 남들은 마음속에 고통을 담아두지 말라 하는데 소시오패스들 잘먹고 잘산다는 생각하니까 화남맞음.성격도 지랄 맞음억지로 바뀌어도 힘들었던게 상대방은 상관없는데본인만 고통이 예약되어 있다는듯이 조심하게 행동함 남이랑 다른모습 보여주기 싫고 부정적인 생각할까봐무서운 모습 숨기려고 최대한 남들에게 피해안주려는거임그래서 남들앞에 띄어지기 싫었고 애초에 과거 경험때문에 낮은 자존감을 가지고 있어서 늘 그랬듯이 소심하게 살았음. 그러다 어느날 이런본인을 인정해주는 여자가 있었음.정말 좋아했었고 그때처음 내가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했었어근데 상대방 입장에서 인정해주는거지 좋아하는건 아니더라고 그래도 인정을 받을수 있다는 생각에 긍정적인 생각을그때, 처음 해봤었어! 그리고 조용한 아이에서 괴롭힘 당하는 진짜 왕따가 됬어 왜 그렇게 됬는지 아직도 모르겠어분명 그 여자아이한테 들이댄적도 없고 좋은 사람이니까 부탁하는건 들어줬었는데 좋은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는데..갑자기 노는 남학생들이 화장실 대려가고 발로 차는거임.그때 내가 이성적으로 “분명 내가 남을 불편하게 해서 그런거야”라며 남들에게 피해안주는걸 심각하게 생각하면서 작은 일에도미안해 했었음 근데 그거 소용없음 더쳐맞음에라이 걍 냅다때리는데 고통이 쌓이고 쌓여서 밤마다 울었음.결국 부모님이 알았고 선생님한테 얘기함선생님도 그때 그러더라”이 학생이 왕따당하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그건 내가 억울해서 “전 그학생에게 욕하지 않았고 때리지도 않았어요.”그 상황에 아버지가 선생한테 화내며 일을 해결함난 이제 다시 불안한마음이지만 평온하다는 생각으로학교다님. 그 노는애들 아는형들 불러옴 개때림거기서 도망치다가 붙잡힘ㅋㅋ ㅋ ㅋ ㅋ ㅋ ㅋ  난이제 끝났다란생각에 웃음나옴 다행히 맞기 직전에 지나가던 아저씨가 도와쥼너무 고마워서 도망침ㅋㅋㅋㅋㅋㅋㅋ슬슬 이렇게 살다보면 필자가 문제있는건가 아님 상대방이 문제 있는건가 헷갈려서 운동 시작함 그때 노는애들역으로 팬다음 소심함을 무기삼아 남을 괴롭히지도 않고 피해자 코스프레함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ㄱㅋㅋ그렇게 성인이 되어 소심함은 아직도 유지하고 있음결론은 뭔지도 모를 인생을 살아서 운동만하는 찐따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