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 나스닥 추가 폭락

어제밤 다우 나스닥이 큰폭으로 하락하였습니다
아마도 오늘 우리 증시도 급락 가능성이 큽니다
외인이 코스피 선물 하방 누적이 3조3천억인데

이 점이 맘에 걸려서 인버스를 늘려놨었는데
추가 폭락하네요

아마도 이 외인 누적하방이 처분되어지는 시점부터가
반등시작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급락시 인버스 줄이는 의견을 드려야하는데
장중대응해야할거 같은데 제가 시간이 되려나 모르겠네요
하루종일 보고 있을수도 없고

코스닥 지수 4프로 이상  하락시에 인버스 5프로정도 일부만 다시 매도하는 정도로 대응하면 될듯합니다

물론 외인이 하방 처분하면 좀더 많이 인버스 처분하시면 되구요

암튼 오늘이 급락의 끝일지
다음주까지 추가 급락이 이어질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실적이 정말 좋은 종목이 이번 폭락장에
많이 하락해 있다면
설사 다음주 추가 급락이 온다해도 슬슬 매수하심도 괜찮습니다

왜냐면 어차피 추가 급락을 해도 다시 크게 반등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구요
그런 종목 매수 했는데
추가하락할수 있죠

하지만 그경우는 버티면 반등이 나오니까요

이렇게 추가로 꼴아박다가 급반등하게 되면
사실 2007년 데자뷰죠

2007년에도 잘 오르다가 현시점보다 좀더 하락했다가 급반등한적이 있습니다
본격 폭락은 2008년에 나왔구요

현재 증시 하락이유가 미국 국채의 하락이 이유이죠
국채하락 = 국채수익률 상승 = 금리상승

이건데요

근데 어차피 이것때문이 증시가 폭락했다기보다는

어차피 현재 미국 다우 나스닥 주무르는애들하고
미 국채 주무르는 애들하고 같은애들이죠

달러세력입니다. 미은행이 연계된
이들이 채권 주식 원자재 시장 모두를 주무르고 있죠
아마도 찍어낸 돈으로 주무르고 있는데

이들의 의도에 따라서 채권도 다시 상승반전되고 증시도 다시 급반등하게 되겠죠

미국채 다시 상승하지 않고 급락해서 국채금리가 올라가면
사실 폭망은 부동산이 되겠죠

하지만 그러진 않을거라 봅니다
왜냐.. 트럼프가 대통령이거던요

미국이 찍어낸 돈으로 국채를 매입해서라도 방어하겠죠

분석에 누가 대통령이냐도 그래서 중요한것이죠

단 낙관만하기에는
그래도 워낙 다우 나스닥이 거품이 크게 끌어 올려져와서

저점을 잡긴 쉽지 않겠으나

그간 확보한 인버스나 현금을 적정선에서는 들여오는게 나을듯합니다

그리고 현금없이 물려있는 분들중에 추가 폭락이 우려되는 분들은
덜 떨어진 종목을 매도해서 현금화하는 법이 있습니다

오늘이 폭락의 마지막이면 덜 떨어진 종목이 급반등때 많이 오르지만
만일 다음주 추가 폭락이 진행될경우는 버티던 종목도 하락하거던요

단 다음주 추가 폭락할지 아니면
오늘이 폭락의 마감일지는 각자 판단하셔야 되고

저의 경우는 외인의 누적 선물 포지션으로 판단할 예정에 있습니다

잘 모르시겟는분은 앞으로 분할로 인버스나 현금 줄이시고

저평가 종목으로 매수해서 들어가시면 되겠습니다

장대응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