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위한 약속인지 알아야 할 때

 
누구를 위한 약속인지 알아야 할 때
 
교회에 다니시는 분들은 거의 이런 말씀들을 하시지요
“나 구원받았네 ”
강단에서도 이런 말들을 합니다
“성경 몰라도  믿기만 하면 구원받습니다” 기가 차는 말이지요
믿음은 목소리로 판단하는 것이 아닙니다
설교 시간에 아멘  !! 동네가 떠들썩하게 튼 소리로 외친다고 해서
구원받은 것이 아니라 봅니다
믿기만 하면 구원? 믿으면 구원받는 것 맞습니다
그러나 보세요 믿는다? 무엇을? 하나님을?
그렇다면 하나님을 정확히 알아야 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믿음이고 구원받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일까요??
뜻을 알고 믿는다면 오늘날 신앙인들이 부패되었다고 소리는 안 듣겠지요
천국? 누구를 위한 천국일까요?
자의적인 해석으로 하나님의 말씀 인양 거짓말을 하는
사람들을 위한 천국일까요?
정치와 권력을 이용하여 특정 교단을 핍박하는
사람들을 위한 천국일까요??
세상 방송보다 더 공정해야 할 종교방송이 왜곡 편파적인 방송을 하면서
나 구원받았다?
그런 사람들의 천국은 없습니다
어떤 곳이 천국일까요
 
 
 

 
 
하나님의 6천 년 역사 가운데 세계에 소식을 쉽게 그리고
빠르게 접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인간이 살아가는데 가장 편한 세상에 살고 있는 가운데
인간의 마음은 더욱 악해져만 가고 있는데요
왜 그럴까요? 믿으면 구원받는다고 자부하는 사람들의 행동에서
거짓이 판치는 것들이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주지 못하고
있으니 .. 참으로 안타까운 종교의 현실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이라면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을 바로 알고
성경을 기준하는 신앙을 해야 합니다
기준에서 벗어난 행동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참 신앙인이라면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을
바로 알고 성경을 기준으로 하는 신앙을 해야 합니다
창세기 2장의 내용을 보실까요?
창세기 2장은 하나님께서 아담을 택하시어 언약을 하셨습니다
약속을 하셨다는 것입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고 하나님은
아담과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나 아담이 하나님의 약속을 어김과 동시에 범죄 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아담의 씨로 난 후손들은 시대마다 하나님의 약속을 어기고
범죄 하였습니다
죄의 씨로 대물림 받았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죄인들과  함께 할 수 없으시기에 떠나셔야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그 사랑이 너무도 커 ~
예수님이 오셔서 유대인들에게 성령과 물로 거듭나라 하셨습니다
오늘날 신앙인들에게 묻습니다
거듭남의 의미를 얼마나 알고 구원받았다고 하는지를 …..
부패할 때로 부패한 종교 세계가 과언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거듭나라 하신 말씀에 얼마나 순종하며 살았는지를
양심에게 묻습니다
약속은 지키라고 하는 것이고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는 그 약속의 내용을 반드시 알아야
지킬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들이 약속을 지켰다면
전쟁이 아닌 평화가 지구촌에 자리 잡았을 것입니다
기독교를 대표하는 한기총 여러분 ….지금까지 해왔던 행위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정치와 하나가 되어 종교 기득권을 차지하기 위해 있지도 않은 거짓말로
타 종교단체를 핍박하는 것도 모자라 반종교로 몰아가는 행동들이
과연 2 천년 전에 거듭나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라 봅니까?
누가복음 22장 14절에서 20절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약속하신
새 언약이 이루어지는 때입니다
약속이 이루어지는 때라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그 약속 성경을 통해 알아야 하고 깨달아야 하고
참과 거짓을 구별하여 참이신 하나님을 믿는 신앙이
구원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여 들어가리라”
마 7:21

 

 
누구를 위한 약속을 알았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