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측예술단 평양 방북단에 문재인 대통령 특사있다?

남측예술단 평양 방북단에 문재인 대통령 특사있다?

2018년3월31일 오마이 뉴스는 남북평화 협력기원 남측예술단 평양 방북단에 “이번 방북단은 선발대와 본진을 합하여 총 186명이다.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단장으로 하여 부단장에 김상균 국가정보원 2차장, 수석감독에 작곡가겸 가수 윤상씨가 선정됐다. 윤건영 국정상황실장도 동행했다. 이외에도 청와대 김종천 청와대 비서실장실 선임 행정관, 탁현민 의전비서관실 선임행정관, 박진원 통일비서관실 선임행정관과 황성운 문체부 대변인 등 17명이 정부지원단으로 함께한다. 가수 11개 팀, 총 25명의 출연진과 태권도 시범단 22명 그리고 남측 기자단 10명도 포함됐다.” 라고 보도했다.

주목할 것은 남북평화 협력기원 남측예술단 평양 방북단에 김상균 국가정보원 2차장,윤건영  청와대 국정상황실장,김종천 청와대 비서실장실 선임 행정관, 탁현민 의전비서관실 선임행정관, 박진원 통일비서관실 선임행정관등이 포함돼 눈길을 끈다.

특히 김상균 국가정보원 2차장과 함께 윤건영  청와대 국정상황실장,김종천 청와대 비서실장실 선임 행정관, 탁현민 의전비서관실 선임행정관, 박진원 통일비서관실 선임행정관등 문재인  대통령 의 청와대 비서진들이 대거 포함돼 있다는 점이다.

물론  김정은 국무위원장 부부가 남북평화 협력기원 남측예술단 평양 방북 공연에 참석한다고 해도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단장으로 하는 정부대표가 있기 때문에   문재인  대통령 의 청와대 비서진들이 대거 포함돼 있다는것은  이들 청와대 참모들 중에 문재인 대통령 특사 역할 할수 있는 인물이 포함돼 있다는 분석 가능하다.

윤건영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이 남북평화 협력기원 남측예술단 평양 방북 공연 팀에 동행 했다는 것은   4월27일  판문점 남측 지역에서 문재인 김정은  남북 정상회담 의제 문제(  한반도 평화 비핵화 남북관계)와 문재인 김정은 핫라인 조기연결문제와  소수의견으로서 4월27일  남북 정상회담 후속으로  김정은위원장이 초청한 문재인 대통령 평양방문을 논의하기 위해 특히 김상균 국가정보원 2차장과 함께 윤건영  청와대 국정상황실장,김종천 청와대 비서실장실 선임 행정관, 탁현민 의전비서관실 선임행정관, 박진원 통일비서관실 선임행정관등 문재인  대통령 의 청와대 비서진들이 대거 포함돼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분석 해본다.

과거 남측예술단 평양 방북 공연 팀에  청와대 비서들이 대거 동행한 사례가 없었다.  2018년 3월5일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등  문재인 대통령 특사단 평양  북한 노동당사에서 김정은 위원장 면담위한 방문당시에도 김상균 국가정보원 2차장과 함께 윤건영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이 포함된바 있었다. 남북평화 협력기원 남측예술단 평양 방북 공연 팀에 동행한  청와대 비서진들이 남북관계 개선의 획기적인 전기 마련할수 있는 한반도의 봄 앞당기기 바란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