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수록 ‘우슬’을 먹으면 좋을 수 밖에 없는 7가지 이유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척추나 무릎의 퇴행성 관절 질환으로 고생하는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 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무릎 퇴행성 관절염 수술 환자 수가 최근 3년 사이에 2배로 급증했으며 여성 환자의 비율이 남성보다 무려 10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가사노동이 많은 여성은 쭈그려 앉거나 무릎 꿇기 등 자세가 많아 남성보다 관절 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았다고 합니다. 게다가 좌식생활을 많이 하는 경우에 무릎 퇴행성 관절염이 빨리 올 수 있다고 하는데요. 노화와 함께 찾아오는 무릎 퇴행성 관절염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적절한 체중 유지와 규칙적인 운동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너무 지나친 운동이나 등산으로 인한 무릎에 과부하를 주는 것은 오히려 발병의 원인이 되므로 주의를 요할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무릎 관절이나 허리에 좋지 않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식품에는 우슬(쇠무릎)이 있다고 하는데요. 관절질환의 예방에도 도움을 주는데다 특히 여성에게 좋다고 합니다.

#우슬(쇠무릎)의 효능

생리불순 회복 및 이뇨작용
우슬은 다소 습기가 있는 곳에서 자라며 전국에 고르게 생산이 된다고 합니다. 한방에서는 뿌리를 이뇨, 강정, 통경에 쓰며, 민간요법에서는 임질과 두통약으로 쓴다고 합니다. 문헌에 기록된 우슬의 효능은 여러가지가 쓰여 있는데요. 맛은 쓰고 시며 사포닌과 다량의 칼슘을 함유하고 있는데다 동물실험의 결과로는 진통작용을 나타내기도 하였다합니다. 또한 자궁의 수축을 도와주며 약한 이뇨작용도 가지고 있는데요. 이는 혈관을 확장시켜 일시적인 혈압강하작용을 나타내기도 한다 합니다. 이러한 점 때문에 생리불순인 여성에게 생리를 정상적으로 유도시켜주는 효능이 있으며 이뇨와 배변을 용이하도록 도와준다고 합니다.

관절질환과 근육경련 회복에 도움
우슬은 형태가 무릎과 비슷하게도 무릎의 질환인 관절염과 류머티스성 관절염, 타박으로 인한 염증을 치료하는데 현저한 효과가 있다고 인정받고 있습니다. 또한 허리와 다리가 무겁고 통증을 느끼거나 근육경련이 있을 경우에 많이 활용되는 약재이기도 합니다.

신경통 치료
우슬에는 신경통 치료에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액디스테로이드(ecdysteroid)가 함량되어 있어서 생약재로 사용하기도 한다 합니다.

염증 억제
우슬 뿌리에는 사포닌과 칼슘 등의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세포막의 염증을 억제하는데 매우 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통증 감소
실제 쥐를 대상으로 우슬 추출물을 투여한 실험을 진행했는데요. 류마티스 관절염을 앓고 있는 쥐의 염증과 통증반응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뼈 건강
뼈에 좋은 우슬은 성장기 아이들이 먹게 된다면 성장을 촉진시켜주고 뼈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키 성장에는 뼈의 성장도 중요하지만 주변 근육의 성장도 매우 중요한데요. 우슬에는 뼈는 물론 근육 강화를 동시에 돕는 약초로 알려져 있어 많은 이들이 간단한 방법인 차로 우슬을 섭취하는 방법으로 즐기고 있다 합니다.

성인병 예방효과

우슬 뿌리에는 혈관내 콜레스테롤을 제거하고 혈관을 깨끗히 하는 성분이 있어서 고혈압과 성인병 에방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임산부와 설사를 앓고 있는 환자는 주의를 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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