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지으신 이가~~ 하나님~♬

 

”아~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 없는 자~”♬
“왜 구속하여 주는지 난 알 수 없도다~”♬
 
아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 예수님은 믿는데 성경은 안믿어.”

저는 예전에 이렇게 고백을 하는 신앙인을 봤습니다.
저 또한 성경을 잘 몰랐던 시절에는
성경이 정말 하나님이 쓰신 건지에 대한 확신이
없었던 때가 떠오르네요.
 
하지만, 성경을 깨닫고 보니 이런 제 생각이
너무도 얕았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요1:1~4  말씀은 곧 하나님 이시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엔  빛과 생명과 창조력이 있다 “라고
성경엔 분명히 명시되어 있습니다.
왜 이런 사실을 예전엔 미처 몰랐을까요?
 
그리고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의 약속부터
예수님때까지 약속하고 이루신 모든것이  담겨 있고
또한 재림때도 다 이루신다고 미리 말씀해주셨습니다
(계21:6)

그러니 신앙인이라면 이 약속을
반드시 믿어야 함이 당연합니다^^
 

당시 아브라함과의 약속은
모세와 여호수아를 통해,
구약선지자와의 약속은
예수님이 오셔서(초림때) 이루셨습니다.

약속하고 성취되기를 반복하며
하나님이 말씀이 되어
약속을 일점일획까지도 모두 성취하셨는데도
믿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는 예언의 노정과 참 뜻을 모르기 때문이요,
이를 가르쳐주는 곳이 없으니  제대로 배우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신학교는  예언, 성취, 참뜻을 알까요??
안타깝지만 신학생들 역시 가르침을 받을수 없었고
목사님이 되어도 알지 못하니 성도들까지도
자신들처럼 눈뜬 봉사로 만들어냅니다.

이에 하나님의 약속을 모르고 신앙을 하니  약속을 지킬수
없으니 예수만 믿으면 천국간다는 말에 속을수 밖에
없겠지요~
 

신명기 18:22  말씀에
증험과 성취함이 있어야 하나님이 보낸 목자라고 하시는데
 증험 즉 이루시겠다고 하신 약속(=예언)이 있습니다.
약속을 이루심(=성취)으로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체험적으로
알수 있습니다.
예언과 성취를 밝히 알려줄수 있는 목자를 만나야 약속을
알고 지켜야 천국에 들어갈수 있겠지요~
 

그러니 하나님의 은혜란?
 하나님께서 예언하신것이 이루어지는 것이고
그 이루어진 것이 믿어지는  믿음이 바로 하나님의 은혜가 아닐까요?
 
예언 성취와 믿음과 구원
http://cafe.naver.com/scjschool/192498
 
 

​(계21장 계시록과 구원은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https://youtu.be/A6eyJm-IB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