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무라 타쿠야 딸 깜짝 데뷔

기무라 타쿠야-쿠도 시즈카 의 둘째 딸인 기무라 미츠키가 모델로 데뷔했다

현재 15살이고 ‘코우키’ 라는 예명을 쓰고 활동중이야
15살인데 키가 170cm래 ㅎㄷㄷ

아빠 젊었을때랑 느낌이 많이 비슷하네
 

어렸을때 사진 유출도 잘 안됐는데 진짜 갑자기 데뷔해서 사람들이 너무 놀랐다고..’ㅁ’

 

순식간에 sns 팔로워도 50만명이 그냥 넘었대 ㅎㄷㄷ
그리고 3개국어나 할수있대 멋지다b

 

무표정보다는 웃을때 확실히 매력이 터지는 듯
진짜 쌩신인인데 나름 포스있어

 

김지원하고 혜리 섞인 듯한 얼굴이지 않아?
첨에 얼굴보고 놀랬는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