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에가면희망이보인다

 
 
 
 
 
안녕하세요~
신앙인 이라면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으라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지요~
정말 구원을 받으셨는지요 ?
구원을 받으셨다면  자신있게 대답을 하실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구원받았다 소리를 못하면 목사님이 믿음이 없다고 야단치시고
기도하라 하시지요  하면서”예수 믿기만 하면 구원받은거야”
그러니 자신있게 “구원받았다” 라고 입으로 말해 입으로
시인해야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신앙인들의 삶이 아직도 고달프다 느껴지지는 않은지요?
천국은 어떻게 갈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또 천국은 어떤 곳으로 알고 계시는지요?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하나님의 6천년 역사 가운데  우리는 온 세계의 소식을 가장 빠르게
 전해 들을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온 인류를 사랑하십니다.왜 인류를 구원하시려고
아무런 죄도 없으신 독생자 예수님까지 십자가에 달리시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저 입으로만 주여주여한다고 구원해 주시는걸까요??
하나님을 믿는 참 신앙인이라면,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을 바로 알고
 성경을 기준하는 신앙을 해야 합니다.

 
 
 

 
 
 
 
창세기 2장에서 하나님께서는아담을 택하여 언약을 하셨습니다.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과실을 먹지 말라고하나님은
아담과 약속을 하였지요..
그러나, 아담이 하나님의 약속을 어기게 됨으로 범죄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그들이 죄의 씨로 대물림을 받았기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죄와 더불어 함께 사실수가 없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예수님이 오셔서 하나님을 신앙하는 유대인들에게
 거듭나라고 하신것입니다.
 
 
 
 

 
 
 
 
 
오늘날 신앙세계가 하나님이 함께 하실수 있는 신앙세계일까요
 부패할대로 부패한 신앙세계…
한국기독교를 대표하는 한기총,  온갖 범죄의 소산지 아니던가요?
그 한기총의 대언의 역활을 하는 cbs는요
잘못 가고 있으면 바로 잡아주고 아닌것은 아니다 라고
 말할줄 알아야 하는것 아닌가요?

 
 
 

 
 
 
 
 
하나님이 어떤분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뜻은 무엇인지
 우리 신앙인들에게 약속하신것은 무엇인지 알아야 하지 않나요??
오늘날에는눅22장 14절에서 20절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약속하신 새 언약이 이루어지는 때 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의 말씀 성경의 참 뜻을 깨달아
참과 거짓을 분별하여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원한
복을 받으시기를 기도합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7:21)

 
 

 
 
[출처] “나 구원받았네,너구원받았네,우리구원받았네~”
http://cafe.naver.com/scjschool/192573
 
 
https://youtu.be/rRCuD_npH9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