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매도는 개인잡아먹기 위한 제도이다

개인들은 공매도할 주식을 빌릴수도 없고
자금도 없고
추세도 잘 모른다.
그냥 내리면 좀 사고 오르면 좀 판다.  그래서 반찬값 벌려고 노력한다.
그런데 기관들은 어떤가?
이런 멍청한 개미들이 어리버리한 사이
대량 공매도로 물량을 안기고 돈을 챙긴다.
솔직히 기관이나 외인들이 돈 버는 방법이 공매도이다.
하락추세인데도 개인들이 달려들면 냅다 공매도를 때린다.
그리고 룸싸롱 가서 개미들 비웃는다.  바보 멍충이들~~
왜 개인을 죽이는 공매도를 그냥 놔두는가?
이는 먹이사슬과 관계가 있다.
증권 투신놈들이 돈을 모아 정치자금을 내고 그 돈으로 정치를 한다.
이런 판국이니 공매도를 없애라고 아무리 아우성 쳐도 그냥 놔둔다.  지들 주머니이니까…..
정말로 더러운 세상이다.
정치권과 증권업계가 개미들 골을 빼먹기 위해 만든 제도 공매도….
그 더러운 제도를 50년간이나 유지하고도 아직도 미련이 남아 폐지를 안하니…..인간 망종이 따로 있는가?
문재인 대통령 부탁이다.
개미들 죽이는 공매도 이번 기회에 없애주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