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같이 비차서 쥐를잡아 바른길 바른 마음 만대유전 끝이 있다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6월은 호국 보훈의 달, 박근혜 대통령이 어제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6·25전쟁 제66주년 국군 및 UN군 참전유공자 위로연에 참석해 참전  유공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가 얼마나 큰 희생과 헌신을 바탕으로    지켜져 왔는지를 보여주는 역사의 산증인이라고 언급하며 감사의 뜻을 과거 우리가 힘을 모아   전쟁의 폐허를 딛고 나라를 일으켰듯이 모두의 의지를 하나로 모아 나간다면, 남북 주민 모두가    행복하고 세계의 평화와 번영에 기여하는 통일 대한민국의 새 시대를 반드시 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옳으신 말씀입니다. 하여 더욱더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또한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을    하셔서 주어진 각자의 몫에 최선을 다하신다면 대한민국의 사랑하는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줄수있는 이름을 남기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으로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1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5年 7月 17日 (음력 5月 30日)   하늘위의나라 왕님,   하늘위의 임금님,   지하세계 대통령조화세계헌병사령관,    하늘위의 나라왕님 지하세계 대통령께서는 지하세계 문을열어 저승정치 바로 한다.   저승정치는 조상을 처리 선대후대 조상을 편케하고 일신건강 시켜주고 재물포원 갚아주고    자궁(자식)성불 시켜주는데 소리길 산길이 멀리가나?   바른길 바른 마음 만대유전 끝이 있다.    하늘위의 임금님 조화세계 헌병사령관 조화세계 문을열어   백성들의 몸에 내재한 악신들을 처벌하시는 법이다.    천하천부의 군사계급 4천부 졸업장 상장 천만 단어공의 극약,   하늘에서 뿌려 지하에 받아드리는데 사람이나 짐승이나 신이나    죽는 길 변소길 죄지은 길은 대신갈수가 없다.   지구 안에 거울이고 쥐다. 하늘에서 지하세계에서    거울같이 비차서 쥐를 잡아 숨을 자리가 없다.   156(세계)개국 503가지“도”(구 종교숫자)구법으로 물러나고    새나라 새 법 새 정치 복지세계 새 세계다.   속에 감긴 것 6백 6십가지 척추에 3백가지 기침에 4백가지 바람병,    6백6십 가지 헌디병, 피고름까지 6백6십 가지 3천7백가지   가지각색으로 다 나오고 있다. 모든 살(악귀) 나쁜 악신    전부다 빼서 건강을 시켜서 하늘에는 복을 주고 지하에는 식록을 주고   조화세계에서는 운을 준다. 104성탑은 목마른 자 물을 주고    배고픈 자 밥을 주고 병든 자 약을 준다.   하늘밑에 사는 백성 땅위에 걷는 백성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을 하시어    실천을 하시다 보면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