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환치기의 대상국 !

주식시장 진짜 상투의 단서
가상화폐 지난 1년을 보면 답이 있다.
윗글|아랫글주식투자를 하는 투자자들의 마음 한켠에 

자리하고 있는 불안감 중에는 

2008년 금융위기나 2000년 IT버블 붕괴 혹은

IMF사태와 90년대 초 깡통계좌 사태가 

터질 것이라는 불안감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시기가 언제 찾아올지 투자자라면 

누구나 고심하게 되지요.

정말 우리가 두려워하는 주가지수가 

50%이상 하락하는 진짜 상투는 

어떤 모습으로 찾아올까요? 

그 단서 중 하나를 지난 1년 가상화폐에서 

나타난 일련의 모습 속에서 볼 수 있습니다.

 
ㅇ 가상화폐, 비트코인 열풍 : 언제 그랬냐는 듯 조용…

ㅇ 가상화폐 열풍에 버블 의견과 제약을 가하자 : 

분노하던 군중들

 

[뜨겁던 가상화폐 리플의 가격은 9분의 1수준으로 폭락하였다, 차트참조 : 코인원]

 
조금씩 그 당시 기억들 나시지요?

만약 그 당시 정부가 제재를 가하지 않고 

자유 시장 경제에 가상화폐 광풍을 

가만히 놔두었다면 아마 우리 나라 가계 경제는 

지금 초토화 되었을 것입니다. 

※ 버블 시기 군중의 모습들…

이런 모습들은 모든 버블을 형성한 투자처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ㅇ 주식시장에서도 진짜 무서운 상투의 모습은 

똑같이 나타난다. 그리고 지금은?!

앞서 언급드린 버블시기 군중의 모습들 

1999년 IT버블이 극단으로 치닫던 12월 겨울 

풍경을 기억나시는지요?

(물론 일부 업종/섹터에서는 

비슷한 모습이 있긴 합니다만, 

시장 전체적으로는 너무도 조용하지요)

다만! 지난 겨울 가상화폐 투자자들이 

보여주었던 만인군상들 꼭 머리속에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혹시 주변에 가상화폐 투자자가 있었다면 

그 때 그 모습을 기억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런 모습이 증시에서 똑같이 재현되는 

어느날이 되면, 증시는 진짜 두려운 상투를 

만들고 있을 것입니다.

(글로벌 증시 : 초대형 버블주(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