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 지지★ 금융위원회를 해체하라!!

1. 이건희 차명계좌 과징금 벌금 부과에 미온적인 태도.
2. 제일모직-구.삼숭물산 합병시 삼숭바이오로직스 가치 부풀리기에 강건너 불구경.
3. 삼숭바이오로직스 약 5조원 분식회계 혐의를 감싸고 돈 행위와 부정상장, 주가 조작 의혹은 모르쇠. 
4. 삼숭증권 113조 위조주식 유통 연계 선물사기에 솜방망이 처벌.
5. 불법 무차입공매도를 2~3개월만에 해결할 수 있었음에도 지금까지 방치하는 불법 무차입공매도의 수호자.

여타 여러가지 자본시장 범죄가 발생했을 때마다 삼숭을 위해서 열심히 활동해온
금융위원회를 남겨둔다면 계속해서 국내 자본시장을 훼손하는 삼숭을 도울 것이므로
금융위 해체가 당연합니다.

금융범죄를 비호하기 위해서 몸집을 키우는 금융위원회를 해체하고,
금융감독원의 기능을 강화합시다!

https://news.v.daum.net/v/20181203103628934
금감원 노조 “금융위 해체하라”
이윤희 입력 2018.12.03. 10:36

금융감독원 노조가 3일 금융위원회의 해체를 촉구하고 나섰다. 금융위가 예산심사권을 앞세워 금감원 길들이기 작업에 한창이라는 주장이다.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금융감독원지부는 3일 성명서를 통해 “재벌 편들기와 자기 조직 확대에 눈이 먼 금융위에 더 이상 위기관리 기능을 맡길 수 없다”며 “금융위 해체 없는 금융감독기구 개편은 무의미하다”고 밝혔다.

금감원 노조가 금융위를 정면 비판하고 나선 모습인데, 내년도 금감원 예산편성을 둘러싸고 빚어지는 갈등 때문으로 풀이된다.

노조는 “금융위는 금감원에 대한 예산심사권을 무기로 길들이기에 나서고 있다”며 “내년도 금감원 직원의 임금을 동결할 수 있다며 으르렁거리고 있고, 헌법이 보장한 노동조합의 교섭권을 무력화시키려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올해 들어 금감원이 금융위와 결이 다른 주장을 내놓으면서 갈등설이 빚어지자 금융위가 통제권을 강화하고 있다는 해석이다. 노조는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한 금융위의 재감리 결정, 금감원이 케이뱅크 인허가 특혜의혹에 대한 금융위의 공동해명 요구 거절 사례 등을 거론하며 “금감원과 금융위의 갈등이 심상치 않다”고 했다.

이어 노조는 “대통령은 금융위가 독점하고 있는 금융정책기능과 감독기능을 분리하겠다공약했고, ‘국정운영 100대 과제’에도 이 내용이 포함됐다”며 “하지만 금융위는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계속 조직을 확대하고 있다. 대통령께서는 금융위 해체 공약을 조속히 이행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