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작전 모습

 Akamai Technologies(AKAM): 클라우드 보안 시장에서의 영향력 확대를 바탕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프리마켓에서 3.00% 상승 중이다.

▲ Archer-Daniels Midland(ADM): 우호적 여건을 바탕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으며, ’18년 실적 전망에도 자신감을 보였다. 프리마켓에서 3.35% 상승 중이다.

▲ Texas Roadhouse(TXRH): 동일매장매출이 직영 4.9% / 프랜차이즈 3.9% 증가하는 등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프리마켓에서 3.09% 하락 중이다.

▲ Cognex(CGNX): EPS는 컨센서스를 상회했지만, 매출 및 향후 실적 가이던스가 컨센서스에 미달했다. 프리마켓에서 16.54% 급락하고 있다.

▲ Apple(AAPL): D.A. Davidson은 M&A 확대와 주주환원 정책 확대 전망을 강조하여 동사에 대해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프리마켓에서 0.63% 상승 중이다.

▲ Regeneron Pharma(REGN), Sanofi(SNY): Express Scripts(ESRX) 고객에 대해 Praluent 가격을 인하할 것이라고 밝혔다. 프리마켓에서 REGN -0.55% 등을 기록 중이다.

▲ Facebook(FB): Wedbush는 사용자 데이터 유출 이슈가 지나가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동사를 Best Ideas 종목으로 선정했다. 프리마켓에서 0.15% 상승 중이다.

▲ Wellcare Health Plans(WCG):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으며, 가이던스도 상향 조정했다.

▲ Tenet Healthcare(THC): 예상되었던 손실이 아니라 순이익을 기록하는 등 컨센서스 대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다. 비용절감, 환자 증가 등을 반영하여 가이던스도 높게 제시했다. 프리마켓에서 5.68% 상승 중이다.

▲ KLX(KLXI): Boeing(BA)이 동사를 주당 63달러, 총 32억 달러에 인수할 계획이다. 프리마켓에서 7.71% 하락하고 있다.

▲ Las Vegas Sands(LVS), Wynn Resorts(wYNN): 마카오 카지노 산업 매출이 28% 증가하며 21개월 연속 증가세에 있다. 프리마켓에서 LVS +0.44%, WYNN +1.51%를 기록 중이다.

▲ Intel(INTC): 이스라엘 정부가 자국에 대한 설비 투자를 요청하며 3.8억 달러를 지원할 예정이다. 프리마켓에서 0.14% 하락하고 있다.

▲ Citrix Systems(CTXS): Goldman Sachs는 동사 소프트웨어의 강력한 가격결정력 등을 강조하면서 강력매수 의견을 제시했다. 프리마켓에서 1.20% 상승 중이다.

주요 외신은 Apple 실적 발표를 앞두고 주목해야 할 사항들을 다음과 같이 열거했다. Apple은 금일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 iPhone 판매량

“Apple 매출에서 iPhone이 차지하는 비중은 60% 이상이므로, 당연히 가장 중요한 사항이다. FY 2분기, Apple iPhone 판매량 추정치는 5,190만 대로 나타나고 있으며, 평균판매단가는 740달러로 추정되고 있다. 한편 월가는 FY 3분기 판매량을 3,900만 대로, 평균판매단가를 691달러로 예상하고 있다”고 정리했다.

▲ 주주환원 정책

“iPhone X 판매량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투자자들은 Apple의 주주환원 정책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세율인하, 해외자금 본국송환, 경영진의 현금-부채 비율 계획 등이 모두 주주환원 정책 확대를 가리키고 있다”고 전했다.

Morgan Stanley는 “Apple은 ’18년 내 주주환원 정책을 총 1,500억 달러 확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배당은 최대 50% 인상될 것이다”고 예상했다.

▲ 중국 시장

“미국을 제외하고, Apple에게 가장 중요한 시장은 중국으로, 이미 미국에 이어 2위에 달하는 매장이 확충된 상태이다. 하지만 전년도 중국 매출은 Huawei, Xiaomi 등과의 경쟁으로 인해 450억 달러로 감소한 바 있다”고 언급했다.

GBH Insights는 “중국의 iPhone 사용자는 1억 명으로 추정되며, 이 중 6천~7천만 명이 향후 12~18개월 내 iPhone을 업그레이드할 것이다”고 분석했다.

▲ 서비스 사업

“서비스 사업은 이미 iPhone에 이은 Apple의 매출 2위 사업으로 성장했다. 특히 최근의 성장세가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